전진하는 북극의눈물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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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만약, 앞으로 프로야구를 보지 못하면 누구 때문일까?
관련기사: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01202 모기업이 프로야구단을 지원하는 것을 일감몰아주기와 변칙증여라니... 진짜... 대다나다... 재벌이 이리 욕 먹고 돈 써가면서 프로스포츠단 할 이유가 도대체 뭘까? 답은... 애완용이니까...
배설 후손이 빡칠만 하네.
명량을 봤는데... 아무리 영화라고 하지만... 배설 후손이 정말 빡칠만 하네... 감독과 배우 그리고 영화사는 경주 배씨 종친회에서 테러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배씨 종친회가 정말 대인배야... 그리고... 솔직히 이런 영화가 왜 천만 관객이나 동원했는지 이해가 안 감... 내가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영화보다 졸기는 요근래 처음이었음... 극장에서 보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었음...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을 너무 너프 먹인 것도 있고... 한 마디로 역사왜곡이 너무 심함... 명량보다 불멸의 이순신이 낫고... 최민식의 이순신보다는 김명민의 이순신이 낫다... 아니... 어떻게 마봉춘에서 방영한 임진왜란보다 더 후지냐...
벨로체의 그런 여자를 듣고 떠오른 노래.
일베충이라는 브로의 그런 남자가 인기를 끄니, 벨로체라는 그룹(?)이 그런 여자라는 이를 패러디했다는 그런 여자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패러디라고 보기에는 가사가 너무 무리였죠. 그런 여자는 그런 남자에서 까는 '김치녀' 컴잉아웃 노래에 불과했죠. 뭐, 뒤에 오유에서 그런 남자를 제대로 까겠다고 나왔지만 이 역시 자폭성 노래에 불과했습니다. 진짜, 브로의 그런 남자를 까려면 노영심 누님이 작곡하고 변진섭 형님이 부르신 희망사항을 들고 나왔어야죠. 뭐, 저 노래 나왔을 때 당시 저 또한 꼬꼬마였지만... 물론, 그렇다고 아주 꼬꼬마는 아니고... 아무튼... 브로의 그런 남자를 듣고는 떠오른 노래는 진섭 형님이 부르신 이 희망사항이라는 노래입니다. 옛것이 좋은 것이야라는 말처럼 시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
요즘, SBS 월화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 장안의 화제라고 합니다. 거기에 남주의 첫사랑으로 나오는 여자배우가 있습니다. 출처: 인터넷 출처: 인터넷 와... 정말, 이쁘네요... 탤런트 누구와 정말 이미지가 닮았는데... 누군지는 기억이 나지 않고... 그런데... 얼굴만 이쁜 게 아니에요... 학력사항을 보니...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 석사까지... 진짜...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오늘 다시 깨닫습니다...

펌)흔한 부산지역의 사기.
부산 지역에서 지난 20년간 롯데를 이용해 벌이는 사기라는데... 씨X! 우리 시골 팀 타이글스 생각나서 웃지를 못 하겠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