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하는 북극의눈물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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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크레용팝 댄싱퀸 2.0
크레용팝 댄싱퀸 2.0이 나왔네요... 핡~! 댄싱퀸 2.0으로 역주행 고고씽? 핡~! 뮤직비디오 보니까... 여고괴담에서 모티브를 얻은 느낌이 납니다.... 재미있는 장면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설의 판춤이 나온다는 거...ㅋ
팝뽕은 과연 어디까지 번진 것인가?
용팝이들 대체, 뽕을 어디까지 뿌린 거냐? ㅎㄷㄷㄷㄷ 마더 러시아까지...
짤린 한대화만 불쌍하지.
관련기사: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RIGHT_SPORTS=R1&newsid=20130922203504631 올해 한화 프로야구 최초의 9위 확정! KT가 들어오면 프로야구 최초의 10위를 놓고 경쟁해야 하나? 짤린 한대화만 불쌍하게 됐네. 꼴찌를 하더라도 희망이 보이면 괜찮겠는데... 이건 뭐... 총체적 난국이니...
천안함 프로젝트는 제 2의 애나벨 청 스토리일 뿐.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테지만... 예전에 애나벨 청 스토리라는 영화가 국내에 개봉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거세지던 페미니즘과 연관해 배급사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인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느 대학교에서는 아마 총여학생회에서 애나벨 청을 불러 강연을 하려고 했다가 학교 측의 반발로 실패한 걸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이 애나벨 청 스토리라는 영화가 뭔가 그럴 듯 하게 포장된 알멩이 없는 깡통이라는 데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낚여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침을 뱉었습니다. 낚였다고. 지금도 왜 이 영화가 왜 페미니즘 영화인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천안함 프로젝트도 그렇습니다. 보지 않고 평을 한다는 것이 부담이 가기는 하지만 영화를 제작한 제작자나 흥행성적을 보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