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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팬미팅이라니!!!
작년 진짜 입덕초기에 팬미팅인 머스터3을 갈수 있었는데.. 그때는 이미 티켓팅이 끝난지라 고척 4층 하나님석이 좀 남아있어서 아니... 그런데 가기도 민망하고 좀 그런데 자리도 이래?하면서 안갔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를 철썩 치지만 자리가 남아있었다는게 더 신기. 물론 진짜 사층 맨윗자리 몇개였지만. 3기 머스터로 처음 고척 입성했는데 그때 갔었어야돼. 지금은 자리하나 구하는게 진짜 전쟁이다 전쟁. 윙즈콘을 일반예매로 4층 그나마 힘겹게 잡아서 갔다면 파이널콘은 선예매인데도 겨우 한장. 팬미팅도 선예매로 겨우 한장 잡았다. 일반예매는 모두 다 실패. 팬미팅 선예매하는날 이날 진짜 쓰러질뻔. 아니 왜 15분동안 아무창도 안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콘서트라니!!! 2탄 '윙즈파이널콘서트'
하아.. 내가 콘서트라니... 2월에 갔던 콘서트가 벌써 몇년이 지난 것 같은데 올해의 일이라는게 현실감이 안느껴진다. 입덕하고 바로 팬미팅을 갈 수 있었으나 그땐 허허허허 내가 그런델 어떻게 가나했다가.. 연말지나고 나니 내가 그때 안가다니 미쳤구나 싶었다. 왜 안갔어 철썩철썩. 콘서트는 일반예매로 겨우 4층 구해서 갔는데. 이번엔 진짜 비장했다. 팬클럽선예매 때문에 팬클럽도 가입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번쯤 웃자.. 선예매를 했는데 너무 손을 떨어서 망했다ㅠㅠ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것 같이 바운스바운스 멘붕.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망했다. 다행히 겨우 한장을 잡았는데 남편이 잡아줬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란히 앉아서 컴퓨터랑 핸드폰 다 열고 잡았는데. 남편 컴퓨터가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정말 좋은거라

감동깊은 수상소감! MAMA2018 방탄소년단
작년에도 RM의 수상소감이 정말 멋있었는데ㅠㅠ 올해도 정말 멋짐. 특히 미친듯이 무대하고 바로 상받은거라 애들이 다 땀이 뚝뚝떨어지는데 그게 더 멋있어. 방탄 처음에 입덕했을때 굉장히 신기했던게 수상소감에서 맨처음 사장님, 이사님 누구누구를 읊는게 아니라 팬덤명인 아미를 외치는 거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팬에 대한 감사인사인 수상소감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처음부터 다보니 정말 신인때는 이렇게 못했지만 어느정도 지나고서는 처음부터 아미를 외쳤던 것 같다. 올해 수상소감도 감동. 남준이(RM)이 영어로 수상소감을 못해서 나중에 따로 미안하다고 트윗을 올렸는데 그것도 스윗스윗함. 팬들때문에 이 위치가 공고해진거라는 것을 멤버들이 너무 잘 알고 있고, 팬과 가수가 서로를 자랑스러워 한다는게 찡하다. "저희는

방탄소년단 엘렌쇼!
엘렌쇼는 지미키멜, 레잇레잇쇼 중 제일 늦게 찍었는데 제일 먼저 방영됐다. 근데 되게 짧게 나오는구나 ㅋㅋㅋㅋㅋ 분량보고 깜짝 놀랐네. 역시 미쿡. 팬이랑 만나봤냐니... 근데 저거 원나잇으로 해석되는 말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퉁치고 넘어가려는 통역사와 RM을 계속 쪼는 엘렌. 제대로 설명해라! 너는 알고 있지 않냐등 ㅋㅋㅋ 엘렌쇼가 워낙 수위가 쎄다고 해서 ㅋㅋㅋㅋㅋ 태형이가 당황해서 낫! 낫!을 외치다가 RM이 부정이라고 하니까 노!라고 손을 내밈. 방탄이 미국에서 당한 두유노가 꽤나 많은데. 좋아하는 가수 누구냐, 헐리웃배우 누구냐, 콜라보하고 싶은 사람 누구냐, 팬들이 달려들어서 힘들지 않냐등등. 그루피때문인가.. 자꾸 이런질문하는데 그에 RM이 팬들은 나를 다치게 하지 않는다, 나 스스

가을 남이섬안에서 1박2일
단풍의 끝자락에 갔던 남이섬. 추워질때쯤 하는 포스팅이라니 ㅋㅋ 전에 남이섬 갔을 때 안에 있는 숙소들이 눈에 뛰어서, 여기서 숙박할 수 있구나 신기하게 생각했었다. 하루 자면 좋겠다하고 알아봤었는데 예약하기가 굉장히 힘들었었다. 알고보니 여기 경쟁률이 굉장히 높더라. 이번에 여름 휴가를 못가서 나름 단풍구경이라도 해야겠다고 알아봤는데 투투별장이 딱 하나 남아있어서 갔다올 수 있었다. 성수기의 마지막날이라서 가격은 생각보다 엄청 비쌌다 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차이로 1박에 149,000원이었던듯. 정관루 호텔이 아니라 강가에 있는 투투별장은 2인용의 독립된 별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남이섬 입장료는 따로 들어가고(호텍 숙박객도 상관없음. 내야 해!) 페리를 타기전에 연락하면 노란색 봉고를 보내준다. 남이섬 안에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