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your chin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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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내기록은 내가 갈아치운다!
앨범 선주문 112만장에서 144만장으로 역대1위음원 진입 이용자수 93,899명에서 107,885로 개편후 역대 1위유툽 좋아요 백만 도달까지 7시간에서 39분으로 역대 1위유툽 1000만뷰 도달까지 8시간에서 4시간 55분으로 전세계1위아델 이후 최초로 미국 아이튠즈차트에서 앨범 전곡 20위권 진입시킴. 덕심에 차올라서... 이번 앨범 정말 좋아ㅠㅠ 다 좋지만 정국이가 참여한 팬송 매직샵 좋다!! 가사도 정말 예뻐서ㅠ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라니.. 따흐흑 페이크러브 노래 넘 좋고 뮤직비디오 보고 정말 감동ㅠㅠ 너무 멋있는거 아닌가 빨리 무대 보고 싶은데 제일 처음 보는 무대가 빌보드다. 방탄 클라스 뭐니? 사실 피땀 입덕하고 바로 대상타서 원래 대단한 애들인가 싶었는데.. 우

그 동안의 컴백, 그리고 김태형미쳤네...
사실 떡밥이 뜨는 것은 실시간으로 달리지 않으면 포스팅하기가 좀 그래서 그동안 하나도 안했는데 ㅋㅋㅋㅋ 어제 드디어! 이번 앨범의 컴백트레일러가 떴다. 뜨는 순간! 눈을 의심. 어머 태형이 얼굴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말도 안되는 미모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마네킹장면을 보고 깜짝 놀란게 어머, 저 더듬는 손 누구야?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CG인가 했는데? 태형이 손이었다. 알고보니까 보인다 태형이 손이 한예쁨하지. 그런데 어쩜 저렇게 자기를 잘 쓰다듬니? ㅋㅋㅋㅋㅋㅋ 되게 신박하다 했는데 영화 아티스트에 나왔던거라고 해서 더 신기했음. 손 너무 예쁘지 않나 ㅋㅋㅋㅋㅋ 심지어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쓰다듬어서 섹시해.. 큽...입틀막. 목소리 정말 좋고 댄서들과 춤추는데 멋있다. 발 스탭이 뭔

사명감에 관한 이야기 '라이브'
라이브가 나오기 전 지구대의 이야기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가 됐다. 수많은 의학드라마에서 정말로! 병원직원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었던 것처럼(하지만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시작도 못하겠다..) 수많은 형사물 드라마에서 지구대의 이야기라니 좋잖아. 전에 강의를 들었을때 드라마의 사건 현장에서 지구대 경찰들이 형사에게 경례하는 모습이 실제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형사는 경찰생활을 한 다음 T.O가 나야 지원할 수 있는 자리다. 그런데 지구대 경찰들이 마치 낮은 직급처럼 그리는게 이상하다고. 그런데 수많은 형사물에서 지구대원들의 이야기라니 좋잖아. 그런데... 이광수님이 나를 드라마에 빠져들지 못하게 하더라. 이분에게 불만이 있는건 아닌데 그냥 개인적으로 배우의 매력이 안느껴진다 엉엉. 배우가 아닌 그 사람

방탄소년단 빌보드 퍼포머 공식초청
[#BBMAs] PERFORMER\04.24 _downloading... [TOMORROW] pic.twitter.com/4FUp9WqH4r— Billboard Music Awards (@BBMAs) 2018년 4월 24일 (pic.누르면 됩니다... ㅠㅠ) 시작은 이랬다. THERE IS A FIRST TIME FOR EVERYTHING. AND LET ME TELL YOU. THIS IS ONE BIG FIRST TIME.THEY HAVE NEVER PERFORMED AT THE BBMAs BEFORE.UNTIL NOW... 아니 설마 우리 애들이야? 설마 설마.. 우리애들일까? 빌보드가 약을 치네...했는데...#BBMAs 05.20 ON NBC _User: @BTS_twt /C

'화양연화' 경주투어 1
불한당 부산투어처럼 이것도 갑자기 정해졌다. 화양연화 앨범포토 방탄밤을 보는데 벚꽃이랑 유채꽃이 너무 예쁜게 아닌가. 화양연화 파트1 앨범 9분할 포카가 팬들사이에선 정말 예쁜 포카로 유명한데.. 촬영지를 찾아보니 경주 보문정 벚꽃이랑 첨성대 유채꽃이란다. 덕친님과 함께! 좋아 가자 경주로!!! 그런데 벚꽃이 절정인 시기랑 유채꽃이 피는 시가가 좀 다르다. 겨우 며칠 겹치는 정도인 것 같은데. 시간이 애매해서 좀 일찍 갔는데 벚꽃이 그때가 절정이었다. 오히려 벚꽃축제를 여는 주말엔 비가와서 벚꽃이 없었다고. 의도치 않게 경주의 미친듯한 벚꽃구경을 하고 왔음. 벚꽃보러 일부러 지방을 간건 처음이라 신기했다. 우선 가장 좋았던 대릉원의 벚꽃사진으로 시작을 하자. 아침부터 너무 스펙타클해서 기절할 뻔 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