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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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거 좋아해~!-창단 짐승의 길-(스포 포함)
(이제 슬슬 군고구마가 나올 계절이 되어가는군요)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이제 사표도 냈겠다, 저의 마음은... 내가 퇴사한다는데 뭘 보는냐 중생들아 상태로 평온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잠도 깊게 자지 못 했는데 이제는 숙면을 취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평정심 때문인지 이젠 요리도 어느정도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신작 애니들이 방영되기 시작했는데요, 일단 제가 이번 분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뽑은 작품은 바로... 창단! 짐승의 길 입니다. 간단하게 스토리를 살펴보면,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프로레슬러 케모노 마스크, 시바타 겐죠는 자신의 레슬링 인생을 건 타이틀 매치를 벌이던 중 갑자기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
왜 그랬어요!? -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최대 의문점-
(이제 슬슬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제가 아는 블로거 분은 교통사고를 당하셨던데 그런 일은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저야 물론... 더 이상 못 해먹겠다고 용기있게 사표 던졌습니다! 이제 후임 오고 인수인계 해주면 끝 입니다! 이 지옥에서 드디어 해방 입니다, 이얏호! 막상 때려치고 나니 정말 후련하군요. 이제 미련 없이 요리에만 전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스팀 세일을 하길래 퇴사 기념으로 게임 몇 개 질러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일 많이 플레이 하고 있는 게임은 바로, 레지던트 이블 2 RE 그리고! M.A.S.S Builder

마초! 마초!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유산소 운동 후에는 스포츠 드링크가 최곱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즐겁게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야 주말에도... 당연히 일했습니다...OTL 정말 미쳐버리겠군요. 빨리 조리사 자격증 시험 쳐야 하는데 바빠서 시험도 못 치고 있습니다. 이하 각설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7월 신작이 시작하는 시기가 됬습니다. 이번 분기는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저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크 호스가 나타났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덤벨 몇kg까지 들 수 있어?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전 거의 기대를 안 하고 보려던 작품 리스트에도 넣지 않았던 작품입니다만, 그래도 1화 정도는 볼까 싶어서 봤습니다. 그리고.. 아주 푹 빠졌습니다! 특히 오프닝과 엔딩의 중
과연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개와 고양이에게 험한 꼴 당하고 나서는 털 달린 짐승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요? 저야 물어보나 마나지요... 시키는 대로 부화뇌동 하는 순한 사축양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OTL 다음 요리 수업이 6월인 관계로 조리 가방 등을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쳐버릴 것 같군요. 차라리 사표내고 매일 출석하는 요리반에 들어가고 싶지만 역시 돈이 왠수지요...OTL 이하 거두절미 하고 오늘 해 볼 이야기는 바로, 80~90년대는 일본 애니메이션만의 황금기였나? 라는 주제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약간 적어 볼까 합니다. 이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
웰컴 키시쿤! -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요즘 게임 하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없군요...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어린이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 대체휴일이라 다들 좋으시죠? 저야 물론... 대체휴일 없이 미친듯이 일해야 합니다...OTL 그래도 오늘 어린이날이라고 애 데리고 나갔다 왔습니다. 뭐...40년도 족히 된,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회관에 데려갔더니 좋아하는 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아쿠아리움 같은 곳을 데리고 가고 싶지만... 돈 없는 아빠라 미안하드아아아아아!!!! 일단 이런 피곤한 상태에서 내일 출근이 정말 걱정 입니다. 뭐, 이하 각설하고 요즘 소녀전선 외에 할 만한 모바일 게임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지인 분들이 카톡으로 보내준 이모티콘에 꽂혀서 새로운 게임을 시작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