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거 좋아해~!-창단 짐승의 길-(스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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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거 좋아해~!-창단 짐승의 길-(스포 포함)
(이제 슬슬 군고구마가 나올 계절이 되어가는군요)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이제 사표도 냈겠다, 저의 마음은... 내가 퇴사한다는데 뭘 보는냐 중생들아 상태로 평온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잠도 깊게 자지 못 했는데 이제는 숙면을 취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리고 평정심 때문인지 이젠 요리도 어느정도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신작 애니들이 방영되기 시작했는데요, 일단 제가 이번 분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뽑은 작품은 바로... 창단! 짐승의 길 입니다. 간단하게 스토리를 살펴보면,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프로레슬러 케모노 마스크, 시바타 겐죠는 자신의 레슬링 인생을 건 타이틀 매치를 벌이던 중 갑자기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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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짐승의 길 12화 完 커여운데 매력어필 타임이 너무 적었지않나싶단말이죠 무난한 마무리를 보여준 창단 짐승의 길 12화 完! 솔직히 마오가 등장하고나서부터 좀 미묘한 느낌이 있긴했지만 그래도 뭐 하나 해결은 안됫지만 메데타시 메다티시인 개그만화다운 적당한 마무리가 되었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좋은 퀄이였습니다 스토리 프로레슬러가 이세계에 간다!라는 설정도 날므 참신했고 개그도 어느정도 괜찮았지만 중반부터는 개그패턴이 너무 뻔해져버린 부분과 캐릭터들의 매력어필이 좀 많이 부족하지않았나싶네요 매력어필이였던것도 개그요소로 승화되버리고... 노래 op이 열혈적인게 프로레슬러 겐조와참 잘맞아서 좋았네요 총점 5점 만점에 3.5점! 이렇게 대놓고 수인
창단 짐승의길,책벌레의 하극상,방과후 주사위 클럽 11화
1.창단 짐승의길 11화 역시 도M이였군요 메인 요리전에 전채요리를 먹는 창단 짐승의길 11화! 메인 이벤트인 겐조 vs 마오의 승부전에 이런저런 녀석들의 분위기 달구기였네요 솔직히 카밀라가 그나마 스토리 좀 있지않았나싶었지만 결국엔 개그만화... 그런의미로 솔직히 겐조 vs 마오도 큰 기대는... 2.책벌레의 하극상 11화 잘어울리네요 1년이라는 기간이 주어진 책벌레의 하극상 11화! 프리다가 쓰다 남은 마술구가 있어서 그걸로 어떻게 살아나긴했지만 쓰다 남은 헌 마술구였던데다가 이제 시중에 나도는 마술구도 없기에 사실상 1년이라는 시한부인생이 되었네요 뭐 사실 1년정도면 마인에겐 충분히 생존해낼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되기때문에 솔직히 그렇게 크게 걱정은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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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단 짐승의길 10화 불쌍한 엉덩이 공주님 ㅋㅋ 드디어 마왕과 용사의 만남이 이루워진 창단 짐승의길 10화! 사실상 이번 에피소드는 시간끌기용 에피소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네요... 개그물 에피소드로서도 솔직히 그냥저냥했고 히로유키와 겐조의 우정을 보여주기 위함인가?라 하면 딱히 그런것도 뭐도 아니였고 차라리 히로유키를 마오쪽에서 데려가서 강제로 승부할 수 밖에 없게되는 전개가 훠~~~~ㄹ씬 좋았을거같은데말이죠 2.책벌레의 하극상 10화 아니 다음화 내용을 여기서 네타해버리면 어떻합니까...? 마인이 슬슬 한계인 책벌레의 하극상 10화! 마인의 병인 몸먹힘이 점점 강해져서 위태위태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뭐 그건 그렇고 루츠는 보면 볼수록 정감가는 녀석이네요 저 나이에 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