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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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시키칸이 되어버렸다...OTL-소녀전선 플레이 중-

강제로 시키칸이 되어버렸다...OTL-소녀전선 플레이 중-

(이제 슬슬 긴 옷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일단 여러분에게 전하고픈 가장 좋은 소식은 바로, 고대하던 새로운 컴이 드디어 왔습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컴이 약 일주일의 기다림 끝에 왔습니다. 많은 조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컴인지라 기존의 컴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시험삼아 잠시 파판을 돌려봤는데 그래픽 질감 자체가 다르더군요. 좀 전까지는 백업, 각종 스팀 게임 및 프로그램의 재설치 등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주일, 컴이 없는 동안 너무 너무 할 게 없어서... 장안의 화제인 소녀전선을 시작 했습니다...OTL 원래 핸드폰 게임은 안 한다는 주의 였지만 컴퓨터가 없는 일주일이 너무나 힘들어서 장안의 화제라는 이 게임을 설치해서 일주

특이한 B급 무비 -Only The Strong-

특이한 B급 무비 -Only The Strong-

(이제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전히 착취 당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여전히 일하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 심정으로 매일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만큼은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놀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뒹굴 거리면서 생각하던 중 평소에 보려던 영화를 보려고 마음 먹고 '사랑이 머무는 곳에 (원제: Ice Castles)'를 보려고 했습니다만... DVD를 구할 수 없어!! 이거 예고편을 보면 정말 재미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리메이크판이 아니라 원작을 보려고 매장의 매대를 뒤져봐도 DVD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건 정말 미쿸 아마존에서 직접 사야하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B급 영화 하나 보기로

나노하의 새로운 프로젝트 명이 참...

나노하의 새로운 프로젝트 명이 참...

(난 배가 싫단 말이다!)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어제는 정말 죽을 뻔 한 하루였습니다. 왜냐하면 말이죠... 회사에서 구토를 5번이나 해서 조퇴!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장염이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계속 토하다보니 목이 아플 정도더군요. 여튼 집에 하루종일 누워있으면서 든 생각은... 아니다, 이 악마야! 였습니다. 최초에 계약할 때 이야기 했던 근무 조건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고 일은 있는대로 나한테 다 몰아놓고 스트레스는 만땅이고 정말 토하는 와중에 상사의 면전에 대놓고 저렇게 외쳐주고 싶었습니다...OTL 이하 각설하고, 나노하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되었는데 말이죠, 일단 그 프로젝트 타이틀 부

뭐!? 철권7에 누가 나온다고?!

뭐!? 철권7에 누가 나온다고?!

(사무실에서 자기 마실 건 자기가 타 먹읍시다) 안녕하세요 날림입니다. 주간 블로거인 제가 갑자기 포스팅을 하게 됬는지 궁금해 하실 겁니다. 그 이유는 오늘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을 들어서 말이죠. 그 소식은 바로... 2017년 겨울, 철권7에 DLC로 기스 하워드 참전! 이라는 발표가 나서 그렇습니다. 일단 PV부터 보시죠 뭐. 좋아요. 고우키도 참전했는데 기스라고 못 나올 거 뭐 있겠습니까. 그런데 말이죠... 왜 2D 캐릭터를 무리해서 3D 게임에 집어넣는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솔직히 철권7에서 아쿠마나 엘리제는 시스템이나 기술 등이 철권에 맞지 않아 붕 뜬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 뜬금 없는 참전 입니다. 물론 PV에서 보면 제작진도 철권

에..그러니까 당신은?!-철권7 커스터마이징-

에..그러니까 당신은?!-철권7 커스터마이징-

(전 등산을 정말 싫어합니다!) 안녕하세요 날림입니다. 요즘도 회사에서 시달리고 있다 못해 이제는 거의 감정이 죽어가는 느낌 입니다. 이러다가 눈이 레이프 눈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그럴 때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게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철권7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뭐...남들의 평은 그다지 안 좋은 것 같지만 전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특히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하면서 놀고 있는데 말이죠. 트레져 박스 깨서 얻는 파츠도 그닥 좋지 않고 볼륨도 적어서 꾸밀 거리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가 쏠쏠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 예고한 대로 현재 샤힌으로 플레이 하고 있는데, 이 캐릭터 컴보가 단순하면서도 운용하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샤힌을 커스터마이징 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