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인 줄 알았더니 미스테리 스릴러였다는 결말. 아닌가 이런 장르도 호러인가..? 아이 얼굴이 크게 보이는 포스터 만큼 무섭지는 않았고(보통 그렇듯 포스터가 제일 무서운듯) 여튼 이 생각나는 결론이었다 이건 영화에선 잘 안보였던 규칙들이 있길래
나는 네가 아주아주 불행했으면 좋겠어 매일 밤마다 질질 짰으면 좋겠어 나만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졌으면 좋겠어 나는 이대로 너를 생각하다가 홧병으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그래서 네가 평생 죄책감에 시달렸으면 좋겠어 - 12화 해영이 대사 중에서 -
이 재회장면이 제일 좋음 에릭은 이런게 멋있음 이건 그냥 멋있어서ㅋㅋ
어빠가 돌아왔따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나 죽... ㅇ)-<
가끔 라디오에서 이런 선곡표 올려주면 정말 좋겠다.벌써 음악 어플에 폴더 만들어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