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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사제들>

<바티칸 사제들>

NOWHERE|2016년 7월 1일

바티칸 사제들(The Vatican Tapes, 2015) 나름 엑소시즘 영화는 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결말은 처음봐서 신선했다. 작년인가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스쳐 지나가듯 봤는데 그때 보려던걸 잊고 있다가 생각나서 찾아봄. 전혀 다른 장르와 이야기지만 종말에 대해 다루는게 생각도 잠깐 나고. 종교인들의 반응이 궁금하긴함ㅎㅎ 뭐 어차피 영화니까.. 스토리는 별 다를것 없이 평이하게 흘러가는데 결말이 흥미로워서 맘에 듦. 전체적으론 평잼.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2013)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2013)

NOWHERE|2016년 6월 22일

비누방울 예쁨데이브 프랭코 엄청 귀엽다ㅋㅋ멜라니 로랑도 예쁘고동화같은 장면이 예뻐서

또 오해영 11화

또 오해영 11화

NOWHERE|2016년 6월 17일

엄마, 고등학교때 나랑 이름 똑같았던 오해영 있었던거 기억나? 남자애들은 걔 참 좋아했는데. 걔 좋아하는 남자애들 때문에 우리집 유리창도 많이 깨졌는데. 근데 희한한건 왜 사탕이랑 꽃은 한번도 잘못배달돼 안오고 돌은 매번 우리집으로 날아들어왔을까. 희한하지않아? 난 꼭 걔 액받이로 태어난것같애. 아..우주의 기운도 내 편이 아니라면, 나 너무 불쌍하지 않아? 엄마가 네 편인데 뭐가 불쌍해. 혼자 또 속앓이 하지말고 엄마한테 말해애! 해영이네 엄마는 해영이 편 참 잘들어준다. 해영이 인생 기구하지만 여기선 되게 부러웠다. 이게 드라마라서 그런건지 해영이가 외동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엄마들도 원래 이렇게 다 편을 들어주는건지...

<엑스맨 2> 캡쳐 (2)

<엑스맨 2> 캡쳐 (2)

NOWHERE|2016년 6월 17일

과정은 좀 크리피하지만 이 부분 매그니토 멋있음 이 훡유짤이 여기서 나온거구나ㅋㅋ 이건 걍 귀여워서

<엑스맨 2> 캡쳐 (1)

<엑스맨 2> 캡쳐 (1)

NOWHERE|2016년 6월 17일

서커스장 바깥 사람들은 다 날 괴물 취급했지만 난 그들을 미워하기보단 동정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게 마련이거든요.그들을 동정하는 일 따윈 옛날에 관뒀어요.Someone so beautiful should not be so angry.Sometimes anger can help you survive.So can faith. 믿음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