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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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Panzer 7화

Girls&Panzer 7화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29일

나도 4호전차 배위에 앉아서 여고생이랑 도시락 먹고싶다. 아무리 봐도 전차계의 잉여들만 모아놓은 이 조합에 패배하는 잉여어브잉여는 누구냐.. 저가형 자동차로 두부배달하면서 고가의 스포츠카들을 다운힐의 제물로 만드는 모 애니를 보는 듯... 그때도 스토리보다는 메카쪽에 관심이 있어서 봤듯이 이것도... 아니 살짝은 여캐들한테도 관심이 가긴해..

월드오브탱크를 즐기다가 이번에 걸스&판처를 봤더니만

월드오브탱크를 즐기다가 이번에 걸스&판처를 봤더니만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29일

탱크게임에 대한 자아가 변질되어가고 있어!뭐야 이 애니? 신종 전염병이냐? 도탄될때마다 모에한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리기 시작한다...

M3 Lee 만든 놈은 지옥가야한다.

M3 Lee 만든 놈은 지옥가야한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28일

이걸 거치지 않고는 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없다는게 정말 재앙이다.

SNS게임을 하기싫은 이유.

SNS게임을 하기싫은 이유.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14일

몇달전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하트니 날개니 하는게 날아오기 시작했다. 무시했더니 왜 안주냔다. 도대체 그게 뭐지? 하고 넘겼지만, 워낙 대유행이었는지라 결국 애니팡과 다른 SNS게임에 손을 댈 수밖에 없었다. 처음엔 게임을 하며 올라가는 점수, 그리고 그 점수를 지인들과 비교해보는 랭킹때문에 즐거운 점도 있기는 했다. 그렇지만 열흘쯤 지나면서 식상해졌다. 뻔한 게임성을 지닌, 그리고 인앱결제를 유도하는 케쥬얼게임의 특징때문이기도 했지만, 가장 실망한 점은 SNS게임의 주제의식이랄까.. '지인들과 교감하기위해 게임을 하자'라는 주제는 매력적이다. 나도 왕년에 게임을 통해 사람도 사귀어보고, 새로운 사람을 접하기도 했다. 게임이 온라인화 되지 않았던 시기에도 그런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는 꽤 활발했었다

경인아라뱃길 - 인천방면

경인아라뱃길 - 인천방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4일

우연히 값싼 중고 자전거 한대가 생기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달리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패달을 밟으니 몸이 따라주지 않아 꽤 고생했다. 저렴한 자전거이다보니 무겁고 생각만큼 속도가 나오지도 않고, 게다가 타는 사람이 체력이 저질이니..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을 타봤는데,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지 대체로 깔끔하다는 느낌. 하지만 자전거도로와 공원에는 사람들이 득실대지만, 정작 운하는 훤한 것이 묘한 비교가 된다. 인천과 한강이 연결되어 물류운송을 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더 걸릴듯. 유람선 한대가 지나가고 요트 한대도 지나가긴 하던데... 여름이었다면 무척이나 시원하게 느껴졌을 듯.. 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폭포라 자연스런 맛을 찾기 힘들다. 사진을 찍는 입장에서 보자면 그다지 매력적인 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