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 - 인천방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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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 - 인천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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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11월 4일

우연히 값싼 중고 자전거 한대가 생기는 바람에 뜻하지 않게 달리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패달을 밟으니 몸이 따라주지 않아 꽤 고생했다. 저렴한 자전거이다보니 무겁고 생각만큼 속도가 나오지도 않고, 게다가 타는 사람이 체력이 저질이니..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을 타봤는데,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지 대체로 깔끔하다는 느낌. 하지만 자전거도로와 공원에는 사람들이 득실대지만, 정작 운하는 훤한 것이 묘한 비교가 된다. 인천과 한강이 연결되어 물류운송을 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더 걸릴듯. 유람선 한대가 지나가고 요트 한대도 지나가긴 하던데... 여름이었다면 무척이나 시원하게 느껴졌을 듯.. 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폭포라 자연스런 맛을 찾기 힘들다. 사진을 찍는 입장에서 보자면 그다지 매력적인 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