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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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마법소녀가 납치범으로
10여년전 마법소녀로 인기를 끌던 한 여성이 최근 납치범으로 발각되었습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초등학생 신분으로 멋진 오빠들과 덕후들의 숭배의 대상이었던 이 여성이 어째서 납치범으로 전락했던 걸까요? 정말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렸을때 유명세를 타던 영화배우가 성인이 되어 마약중독에 빠지거나 폐인이 되는 등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애니 캐릭터도 여기에서 자유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비행소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역시 티거야 가차없지.
뭐 일단 포가 최종포가 아니다보니 어려움을 겪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 힘든게 방어력이 너무 나쁘다는 점입니다. 7티어대 전차들이 티거 사냥꾼들이다라는 논리는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전면방어정도는 견뎌줘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니 문제. 아 진짜 이걸 구축전차로 운용해야하나.. 하는 심정. 그런데 덩치는 또 어마어마하게 커서 은폐도 잘 안됨. 일단 최종포를 달아야 공격력이라도 확보할텐데, 8티어, 9티어방 위주로 자꾸 가게되다보니 승률도 나쁘고 경험치도 안들어오고... 그나마 이긴것도 내가 잘했다기보다 팀을 잘만나서.. 그런데 반대로 점보셔먼은 계속 팀운이 나빠서..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뭐 덕질을 하게만든 애니가 무엇이냐...라는 요즘 유행하는 질문에는 답하기 좀 애매한데... 일단 미소녀에게 사랑에 빠졌다던가 관련 굿즈 모으기를 멈출 수가 없었다던가 하는 부분들하고는 관계가 없이 정말로 나는 인생에 애니가 준 영향이 막대했기때문에 덕질이라고 말하기보다 가장 영향을 주었다는 표현이 옳은 것 같다. 본격적으로 애니를 챙겨보던 시기가 80년대 중후반이다보니, 아무래도 그 시절의 영향을 받지않을 수 없지만, 먼저 언급할 부분이, 예전에는 애니를 볼 수 있는 루트가 지금처럼 자유롭지 않았다는 것이다. 요즘엔 인터넷에서 거의 모든 애니를 받아볼 수 있고, 인터넷이 아니더라도 케이블이나 IPTV를 통해서 많은 애니를 접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애니를 볼 수 있는 루트는 공중파 방송

WOT.. 오랜만에..
정말 너무 오랜만에 무쌍을 찍고 탑건은 땄지만 패배..요즘 승률이 50% 겨우 유지하는 정도... 고티어로 올라가면 더 힘들겠지.. 드디어 호랑이를 구매! 구매하고 기뻐서 눈물.. 그리고 몰아보고나서 또 눈물..엉엉 나의 호랑이는 이렇지 않아./. 호랑이 옆구리에 박고싶은 엠블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