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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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 위엄 대단한건가..
아마존에서 애니 블루레이 랭킹을 봤더니.. (음. 이렇게 보는거 맞나?) 1~4위 네임밸류가...그런데 5위에 걸&판...걸판1편이 10위, 걸판2편이 12위...
PS4 발표회 단상.
PS2와 PS3의 유저로써 차세대기종에 대한 기대는 크게 세가지였다. 첫째는 당연히 더 빠른 성능과, 더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저 진보된 조작을 바라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뻔하고, 또 너무나 당연한 얘기. 둘째로는 최신 트랜드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PS2에서는 CD나 DVD를 삽입해서 재미있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지만, PS3에서는 온라인을 통해서 게임을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중요해졌다.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게임의 부가적인 서비스와,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것도 그 시절의 트랜드였다. 그렇다면 당연히 차세대 게임기에서는 지금시대에 알맞는 트랜드를 요구할 수밖에 없다. 셋째로는 기존 PS사용자들에 대한 배려였다. 지금까지 PS의 하위모델들을 사용해

Korean War
캐쥬얼 게임이나 RPG와 디펜스, 카드배틀 일색인 스마트폰 게임이기때문에, 전통적인 게임매니아들의 입맛에 맞는 게임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부족하나마 취향에 맞는 게임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게임으로 나온 Korean War(한국전쟁)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취향에 스트라이크를 날린 게임입니다. 게임의 구성이나 그래픽, 사운드(는 아예없음), UI 모든면에서 다른 게임과 비교불가할 정도로 없어보이는 게임이지만, 오히려 워게임 매니아들을 당기는 맛이 있는 모습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나와있기때문에 바로 구매를 해서 플레이했고, 턴제 게임이지만, 실제 게임이 끝나는데 그리 오래걸리지 않아서 30분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벤트성이나 의외의 반전같은 요소는 '전혀' 없는 정
WOT.. 7티어를 과연 어느쪽으로 갈것인가?
6티어로 굴리고 있는게 점보와 3601인데, 점보는 아무래도 T29로 가게될 것 같지만, 3601이 문젠데.. 원래는 티거를 타려고 키우고 있었는데, 요즘엔 포르쉐 티거쪽에 눈이 가는게, 장갑이 탄탄해보이고, 아무래도 레어한 느낌이 들어서... 판터는 북미섭에서 너무 속을 썪였기때문에 그리 갈리는 없고, 어떡할까.... 똑같은 티거인데 헨셀이냐 포르쉐냐.. 이런 고민을 하게하다니.. WOT가 재밌는 이유가 바로 이런게 아닐까 음..

WOT.. 전차장들 다 연병장으로 집합.
내 살다살다 이렇게 병신같은 진형은 처음본다. 이**들아 구축들이랑 중형들이랑 같이 미리 짰냐. 적 포격라인에 구축 중전 나누서 일렬종대로 줄서있는 미친놈들이 어딨어. 가운데 지키는건 나밖에 없었어. 달려오는 보노보노랑 셔먼하고 포격전하고있는데 도와주는 놈들이 없어서 뒤돌아보니 저러고있네? 경전차들까지 같이 줄서있는건 뭐냐. 아오 빡쳐. 전차장들 다 튀어나와. 니들 다 죽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