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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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마크로스의 여성캐릭터들..
마크로스 시리즈 선호 남캐 조사 결과. 뭐 1980년대 초반이에는 덕후라고 해봐야 대부분 메카닉(로봇)쪽에 비중이 컸기때문에, 지금처럼 미소녀가 강세인 덕질은 그다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미소녀캐릭터가 미디어믹스를 통한 상품으로 인기를 구가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반에 들어가면서일까.. 물론 마크로스의 레전드인 린 민메이가 인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캐릭터의 인기라기보다는 그녀가 부르는 노래가 더 인기가 있었다고 해야 정답일겁니다. 따지고보면 마크로스의 인물들에서 린 민메이의 포지션은 히카루가 미사와 맺어지게 하도록 만드는 매개물정도입니다. 드라마로 치면 남주와 여주가 맺어지는데 방해를 놓는 악역캐릭터 겪이죠. 사실 민메이가 '민메이 어택'으로 지구멸망을 막지

쿠로모리미네가 이길겁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11화 감상후, 쿠로모리미네가 이기는걸로 승부가 나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뭐 마우스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마우스는 굉장히 크고 강하지만, 동시에 굉장히 느리고 둔한 녀석입니다. 시가전에서 강하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방어하는 입장에서이지, 상대를 찾아서 격파해야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효율적인 전차는 아닙니다. 쿠로모리미네보다 오아라이가 상대적으로 갖는 메리트는 기동성뿐이라는 점에서 보면 마우스는 그냥 상대를 안하면 됩니다. 사실 주인공보정이 꽤 심해서 오아라이의 대역전이 가능하리라고도 볼 수 있지만, 이것저것 따져보면 마우스를 배제하더라도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보여집니다. 먼저, 11화가 나오기 이전에 쿠로모리미네가 패배하는 시나리오를 저는 연료문제로 예상했었는데, 11화는

걸판처 11화, 총통각하는 서둘러.
걸판처 11화 패러디 (from niconico) 어제 올린 게시물의 원본인 니코니코에 올라온 동영상(総統閣下は早速、ガルパン11話をご覧になったようです。)입니다. 스샷만 올렸었는데 동영상쪽이 더 재미있어서 조금 수고를 해봤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문구가 많아 의역으로 때우긴 했지만 뭐...자막작업 힘드네요. 다시는 하지말아야지...

걸판처 11화 니코니코 패러디 ㅋㅋㅋㅋ
총통각하, 기다리고 기다리던 11화가 방영되었습니다. 전황은 군신 미포링의 활약에 힘입어 이 지점에서 쿠로모리미네 차량 세량을 격파하는데 성공.. 도중에, 1년생팀의 망리에 트러블이 발생했습니다만, 군신 미포링의 활약으로 해결.. 현재, 이 지점으로 와서 시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미포링이야.. 이걸로 승리는 당연할듯 ㅋㅋㅋ.. 총통각하, 실은.. 그 지점에서 매복에 걸려 3돌과 B1bis가 격파되었습니다. 그 복병말입니다만.. 우리 군의 초중전차 마우스... 주포는 55구경 128mm포, 부포는 36.5구경 75mm포, 장갑판은 전면 200mm이상은 되는 놈입니다... 이 중에 이 병기의 계획, 설계, 개발, 생산 어느쪽에든 관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