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氏의 망상공방

Sources

Posts

75 posts
토트넘 꼬꼬마들에 대한 임대팀 팬들의 평.

토트넘 꼬꼬마들에 대한 임대팀 팬들의 평.

L氏의 망상공방|2012년 6월 6일

스티븐 콜커 : 91년 12월. 스완지 시티 - 26선발 0교체 0골 1어시스트 "프리미어 리그 첫 시즌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단단했어요. 나이 든 주장을 대신해 자리를 따낸 어린 선수가 키작은 꼬마들을 대신해 공중볼을 따내고 미드필더의 압박에 맞서 공을 지키며 연결하는데 재능을 보였죠. 앞으로 치고 나갈때나 상대 수비가 올라올 때는 혼란을 겪었지만 경험이 쌓이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퍼스로 돌아간다면 그 팀의 팬들도 만족하겠지만, 저는 그가 스완지에 남아주길 바랍니다." 카일 노턴 : 88년 11월. 노리치 시티 – 29선발, 3교체, 0골, 0 어시스트 "전반기와 후반기가 다른 선수 같았죠. 전반기의 노턴은 공격적이고 파워풀한 라이트백이었어요. 풀럼전의 실수

올드 축구개그

올드 축구개그

L氏의 망상공방|2012년 6월 4일

정책상 파본은 교환할수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포이스토리 2

포이스토리 2

L氏의 망상공방|2012년 6월 1일

생각난김에 백업-링크용 아직도 생각할때마다 멘붕.

생각난 김에 팬카페 올리던 재무 관련 글 재탕.

L氏의 망상공방|2012년 5월 23일

4월쯤 올렸던 골닷컴이 우리는 선수를 팔아야 한대요-라는 글. 챔스 배당금이 워낙 꿀이라 이번에도 챔스 못나가면 베일에 모드릭에 싹 팔아야 된데요 엉엉. ...은 개뿔. 2010/2011 재무지표에서 37.1M 이 챔스 수익인거까진 맞아도 (정확히는 저거 파운드가 아니라 유로, 까야 됩니다) 2009/2011 스퍼스 재무지표에서 총 순증은 43.7M 이란 말입니다. 챔스 죄다 게워내도 6.6M 은 남는데 챔스 못 나가면 적자? 외려 4위->5위 때문에 EPL 배당금은 떨어졌는데요? 셔츠팔이로 팔아먹던 거 23% 뛰었고 챔스효과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7.8M 이던게 9.6M 됐지요. 선심삼아 1.8M 빼 줍시다, 그래도 흑자네요? 반대로 돈 들어올 곳은 늘고 있습니다. 언더아

토트넘 이적정책에 대한 주절주절

L氏의 망상공방|2012년 5월 23일

1. 토트넘이 지속적으로 EPL 4강권 경쟁에 도전하겠다는 의향을 보인 건 적어도 05-06부터. (빌어먹을 라자냐만 아니면 갔을 거고) 09-10부터는 실제로 성과를 거뒀고, 이후 3시즌 동안 거둔 리그 성적은 4-5-4위다. 고정적인 자리를 보장받는 우승권 팀은 아니더라도 CL 컨텐터로서는 납득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그렇다고 CL 진출을 위해 심각한 무리를 한 것도 아니다. 팀 내적으로는 주급 모델의 변형이 있었고 외적으로도 옆집의 ES 에 비견되는 규모의 노섬벌랜드 개발계획을 병행할 정도의 여유가 있다. 골*컴 같은 곳에서는 CL 진출로 적선을 받지 못하면 당장 굶어죽을 소말리아 난민처럼 묘사하지만 구단 재무지표상 현재 진행중인 모든 사업은 CL 소득 제외하고도 추진 가능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