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氏의 망상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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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룰도 메울수 없는 부의 격차 (FT)

L氏의 망상공방|2014년 8월 18일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풋볼 클럽 재정담당자들은 클럽간 빈부격차를 메꾸기 위해 도입된 재정규칙이 반대의 효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한다.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와 이하 3개의 축구리그.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소속 클럽의 재무담당자 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94% 는 빅클럽과 중소클럽사이의 빈부격차가 커진다고 답했다.EPL 재무책임자에서는 거의 80%가. 챔피언십에서는 3/4 이상이 격차가 이미 퍼졌다고 답했다.클럽이 감수할 손실의 규모를 제한하는 UEFA의 FFP 는 명문 클럽들이 얻는 이득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시즌부터 도입된 룰이다.하지만 회계법인 BDO의 조사에 의하면 이 규칙이 목적대로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클럽은 거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축구계 자금의 대부분을 제공하는 주

세계 각국의 초대 고지라 포스터

세계 각국의 초대 고지라 포스터

L氏의 망상공방|2014년 8월 17일

1954년. 독일. 1956년 프랑스 1956년 체코. 1957년 폴란드. 폴란드는 꼭 동계올림픽 포스터에 그려진 마스코트 같네요.

J1 리그 선두 사간 토스, 윤정환 감독의 계약 해지를 발표 (번역)

L氏의 망상공방|2014년 8월 8일

의 (발) 번역입니다. 가와바타 편집장의 뉴스 한마디 해설 - J1 리그 선두 사간 토스, 윤정환 감독의 계약 해지를 발표 선두로 올라선 클럽의 지휘관이 시즌 중반에 팀을 떠난다, 비슷한 사례로는 지난 시즌 오미야가 생각납니다.마찬가지로 외국인 지도자가 지휘를 맡고 있었다는 공통점은 있습니다만, 오미야는 해임 시점에서 확실히 성적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결코 장기집권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의 윤 감독 해임극과는 임팩트가 완전히 다릅니다.승리하는 클럽이 승리(를 반복)하며 운영이 어려워지는 건 J 리그에서 분명히 볼 수 있는 경향입니다.조금 이긴다 해도 그렇게 수입은 증가하지 않지만 인건비 증가 압력이 늘어나고 그런 구도 속에서 일종의 딜레마가 생기는 겁니다.오미야는 자금에 여유가 있는

영화 명량의 모티브가 되지 않았나 싶은 작품들 : 저격전

L氏의 망상공방|2014년 8월 4일

-몇몇 부분은 원전을 더 확인해 봐야 해서 나눠 올립니다.-배꼈다고 뭐라는 내용은 아니라 비슷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일단은)-성격상 내용을 언급할 수밖에 없으니 영화나 원작을 보지 않았고 조만간 볼 계획이 있는 분들은 백스페이스나 뒤로가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및 영화 동시발간 소설 명량의 묘사 -구루지마가 대동한 저격수 하루가 다른 왜군이 희롱중인 조선장수를 쏘며 작중 등장. (소설판에선 구루지마 휘하의 암살자 출신으로 등장 조총으로?)-수전중 상선에서 송희립이 초요기를 올리려 하자 구루지마의 배에서 저격. 송희립 부상.-방패로 송희립을 가리려 장대에 접근하는 조선군을 추가로 저격. 하루 등이 통제사의 위치를 찾아냄.-저격수 위치는 구루지마의 배 누각. 조수가 있고 장전된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유망주 알렉스 프리차드를 칭찬하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유망주 알렉스 프리차드를 칭찬하다

L氏의 망상공방|2014년 5월 26일

알렉스 프리차드는 기술적인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눈을 잡아끌었다.이 유망주 미드필더는 리그 1의 스윈든 타운으로 임대를 떠났다 5월에 핫스퍼 웨이로 돌아왔다. 비록 임대팀을 상위리그로 끌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임대기간동안 총 44경기에서 측면과 중앙 공격 미드필더로 출전해 6골을 넣으며 주전 플레이어로 로빈스 감독의 극찬을 끌어냈다. 프리차드는 임대팀에서 한 시즌을 다 채우지 않았음에도 리그 1 올해의 선수상과 올해의 유망주 상에 모두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이끌어 냈고, 영 플레이어 임대 규정으로 인해 팀에 복귀한 후 아스톤 빌라전에 교체출전하며 퍼스트 팀에서 데뷔전을 치렀다.임대 복귀 이후 훈련장에서 보여준 능력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도 깊은 인상을 끼쳤다. "프리차드는 정말 좋은 선수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