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氏의 망상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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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허접한 경기에만 나갔다는 사람은

L氏의 망상공방|2012년 7월 10일

10/11 36라운드, 10/11 챔스 8강 홈경기 기억하는 첼시 팬들 앞에서 같은 말을 해보길 추천한다. 가급적이면 기량 부족한 선수가 나간 허접한 경기에 너네들이 깨졌다는 걸 강조하는 풍으로. -살아 남는다면 반창고 값 정도는 지원할 용의가 있음. 세줄 밖에 안 적기 뭐해서 지나가는 퀴즈 : 말네스카가 누구일까요.

토투념 본기- 정사 안비보전

L氏의 망상공방|2012년 7월 4일

다니얼 래비(茶泥孼 來比) 가 상장 해리 래두납(海利 萊頭納)을 봉고 파직하고 토투념군을 맡겨 널리 륜돈백성을 이롭게 할 상장군직을 찾아 수과우투(需科遇透) 를 구라파 전역으로 파발하니 여왕폐하 60년의 일이다. 혹자는 아무개를 혹자는 다른 이를 추천하나 토투념군은 본시 리구 사대 강군이라 군문의 막중한 업을 갖바치에 쉬이 넘길 수 없는 이치라. 다만 애배돈(涯培旽) 의 대이비 모예수(帶理比 矛藝手) 가 덕으로 선수를 영입하니 쥐꼬리만한 영입자금으로도 능히 일군을 이끈다 한즉 래비가 기이히 여겨 사람을 보내었다. 허나 모예수가 의관을 정제하고 정중히 답하기를 "집안에 늙은 팬을 봉양하기로 애배돈을 떠나지 못하니 래비공께서는 따로이 이인을 구하소서" 하더라. 래비가 모예수의 효심에 감복하여 재차

토투념본기-래두납전

L氏의 망상공방|2012년 6월 18일

...여왕폐하 56년. 토투념의 군주 다니얼 래비(茶泥孼 來比) 가 백심루(白心樓) 에 올라 좌우를 살피니 발아리(勃牙利) 출신의 선봉장 대미태루 배루배토부(大美太淚 培累背討不) 가 북방의 면유(綿類) 군과 내통하여 군문을 떠나니 토투념의 위세가 크게 꺾이게 되었다. 이에 래비가 친히 보상금을 지급하고 포추모수(包追毛獸) 고을에서 덕장을 손수 영접하니 그가 토투념 상장 해리 래두납(海利 萊頭納) 이다. 래두납이 덕으로 부하를 보살피니 비로서 음양과 오행이 조화롭게 융통하여 군민이 일심일체로 장군의 명을 따랐다. 그 위세가 구주(歐洲) 에 떨치게 되니 백심루에 기거하는 백성들이 기꺼이 여겨 외치기를 해리래두납지백청군(海利萊頭納之白靑軍)이라 하더라... (중략) ...래두납이 백심루의 군무

vs 카타르

vs 카타르

L氏의 망상공방|2012년 6월 9일

울산 현대 호랑이. (음?)

더 선과 마이데일리인가 하는 곳의 이적 설레발에 대한 문제

L氏의 망상공방|2012년 6월 8일

1. 협상을 해야 할 다니엘 레비가 모친상으로 유대식 장례를 치르느라 일주일 간 테이블에 없음. 그간 진행하던 스퍼스 측 딜도 전부 일시정지. 그런데 투명인간하고 협상하나? 2. 계약 1년 남은 덕국쪽 선수를 12~17M 주면서 EPL 검증 끝나고 계약기간 16년까지 잡힌 탑플레이어를 25+5M? 이건 사실이래도 협상을 하자는 건지 삥을 뜯자는 건지 모를 레벨. 3. 소스가 더 선이라면 평소엔 비웃던 분들이 무슨 구단발표처럼 신뢰를... 4. 모드리치는 모든 결정은 유로가 끝난 뒤부터 고민할 거라고 단언 + 이후 에이전트건 선수건 이적에 대해 말한 적 없음. (본인이나 지인피셜은 전부 찌라시 판명, 이적요청 공식으로 올라온 적 없음) 나중에 뭐가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도, 최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