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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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오버워치 - 경쟁전 마지막 날…
반차 현장 출근이라 새벽에 사촌 집에서 밤새 오버워치를 했다. 나는 심해, 사촌은 3500~3900 사이 구간의 기복이 큰 편이었다. 거의 구경만 했는데…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름 아닌 핵 때문인데, 저 구간은 2, 3판에 한 번씩 핵이 등장한다. 사촌은 해탈했는지 그냥 피식 웃기만 할 뿐이었고, 게임의 질이 떨어지고 나아가 망테크를 탄다고 호들갑인 여론을 처음 알았다.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비약이지 않겠나 하고 생각했는데, 디아블로에서의 핵과는 좀 다른 문제인 모양이다. 핵의 종류에 따라 단속도 어렵고, 블리자드 자체가 느슨하다는 여론도 있는 모양이니 여러 가지로 대책 강구가 필요하지 싶다.

슈타인즈 게이트…
대학교 후배가 오타쿠라서 추천해 주길래 해봤는데, 게임은 그냥저냥 할 만한데 캐릭터들이 왜 다 시체처럼 생겼냐;;
비타 체험판 몇 가지 감상
이스 8하면서 DLC 탓에 PSN 계정과 메모리칩을 리셋하면서 셀세타의 수해가 날아가 버렸다. 원래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딱히 할 것도 없어서 트로피나 채우는 중에 게임기를 썩히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들 알다시피 비타 게임들 태반이 씹뜨억 게임들 뿐이라 예전부터 살 만한 것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오죽하면 이 게임기로 해 본 건 이스 시리즈를 제외하고 라그나로크 정도. 그렇게 셀세타의 수해를 하다가, 산 지는 벌써 4년이 넘었지만 내가 이러려고 게임기를 샀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 체험판을 검색해서 몇 개 해봤다. 계정으로 불가피하게 모두 일본어판. 아! 그런데 신기하게 트로피 비교란에 들어가면 한국어로 번역이 돼서 나온다. 토귀전 2 - 이런 몬헌식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오버워치 - 별 달았다!
아무리 게임을 잘 안 한다지만 AI전 하던 시간 보태면 150은 찍었을 텐데, 괜히 초기에 쫄아서 재미도 없는 AI전만 했더니… 아무튼, 덕분에 솔져, 메르시, 루시우는 일반 사람보다 조금은 낫게 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게임 처음 시작할 때 생각하면 정말 많이 늘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조준했는데 이젠 쏠 자리 피할 자리 파악도 눈치껏 하고, 히오스 쏘는 위치, 타이밍, 또 궁 타이밍도 계산하고 벽도 재주껏 타고… 경쟁전은 심해에서 허덕이지만, 지면 부담없이 눈, 귀 다 닫고 연습하는 셈 치고 빠대만 돌리고 있다. 예전엔 이걸 지치게 몇 판씩 하나 했는데 요령이 생기니 계속하게끔 됐다. 신설된 아케이드 모드를 해봤는데… 우선은 3:3, 1:1 모두 전승. 다만 1:1에서 시메트라가 픽 되니까 무
陰陽座(음양좌) 라디오 방송 사고
음양좌의 리더 마타타비의 블로그 전문. 1. 本日放送された某ラジオ番組内で 陰陽座のコメントの後ろでBGMとして扱われていた某音源は バンドの一切意図しない形でオンエアされたものです。 経緯と詳細は現在確認中ですが、 リアルタイムで聴かされてしまった方の他は 発売日までもう誰一人耳にされないことを、 血の涙を流しながら伏してお願いいたします。 2. お知らせが複数回に渡ってしまい、申し訳ありません。 すでにお知らせした件のラジオでのオンエアについてですが、 「聴くな」と言われたら聴きたくなるのが人情なのはとても理解できます。 ですが、不許可のままオンエアされたいくつかの音源は 陰陽座のメンバーが喋っている後ろにBGMとして流されており、 およそ待望の新曲との初対面として相応しくない形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