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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오버워치 - 경쟁전 마지막 날…
반차 현장 출근이라 새벽에 사촌 집에서 밤새 오버워치를 했다. 나는 심해, 사촌은 3500~3900 사이 구간의 기복이 큰 편이었다. 거의 구경만 했는데…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름 아닌 핵 때문인데, 저 구간은 2, 3판에 한 번씩 핵이 등장한다. 사촌은 해탈했는지 그냥 피식 웃기만 할 뿐이었고, 게임의 질이 떨어지고 나아가 망테크를 탄다고 호들갑인 여론을 처음 알았다.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비약이지 않겠나 하고 생각했는데, 디아블로에서의 핵과는 좀 다른 문제인 모양이다. 핵의 종류에 따라 단속도 어렵고, 블리자드 자체가 느슨하다는 여론도 있는 모양이니 여러 가지로 대책 강구가 필요하지 싶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