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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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집 앞 주유소
휘발유 1,925원 경유 1,925원 경유의 상태가……? 여긴 위와 같이 네이버 지도에도 유가 정보가 안 뜸. 자동차 구매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두세 번 정도 여기에서 넣었다. 지역 내에서 비교적 저렴했고 접근성도 좋았기 때문인데 지금은 그냥 세차나 하러 주말에 가끔 감. 그러나 주유소 빠져나와서 교차로로 들어가는 길이 굉장히 애매하게 만들어져 있어 위험한 탓에 지금은 손절. 그 이후부터 내가 늘 넣는 회사 앞 촌구석에 위치한 주유소. 산업 현장이 많아 산업용 차량들이 오가며 애용한다. 지역 내에서 가장 저렴하고 퇴근하면서 넣고 그냥 나오기만 해서 애용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저렴하다는 말은 이제 아닌가보다 차계부를 보니 처음 기름(휘발유) 만땅 넣었을 때 55,000원이고 지금
PS5 구매 실패
추첨 실패했다. 이제 한 1년 반쯤 실패를 하고 있는데, 선착순이던 시절에 적극적으로 덤비지 않았던 것도 분명히 있지만 추첨제로 바뀌고는 그대를 했는데… 반도체 대란인 지금 이 시점에 신차를 계약해도 1년 반을 기다리진 않을 테고 아파트를 계약해도 1천 세대 미만은 조금만 더 있으면 준공이 다 될 법한 시기인데, 참 사회 구조적으로 웃기는 시절이지 않나 싶다. PS4를 구매한 시점도 2017년이었으니 사실 4년이 지난 끝물…까진 아니었어도 끝물로 가는 시점이었는데 조금 더 있어도 아쉬울 것은 없지만 시절이 휙휙 바뀌어 버리니 후속 기종이 나올 것 같은 예감에 듀얼센스 한 번 만져보지 못한 것이 아쉽고 허무한 생각이 든다. 가진 돈이 10억이 넘고 그 어렵다던 아파트 청약 당첨은 돼도 오락기 하나를 손에
PS4 - 뱅퀴시 클리어
작정하고 달려들면 다섯 시간도 걸리지 않을 듯한 개짧은 게임인데 한 달 반 정도 걸린 것 같다. 사 놓고 안 하기 아까워서 했지, 내가 한 게임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재미가 없었다. 게임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거나 한 것은 아니고 순전히 나랑 맞지가 않는 것 같다. 스토리도 몰입도 더럽게 떨어졌고. 순전히 배요네타 때문에 산 타이틀인 탓인지, 재미있다 없다를 떠나서 이 게임 자체에 아무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애초에 멀티플레이 목표가 리스트에 있는 등 특별한 이유가 아니고선 플래티넘에 도전하고자 했던 게임은 포기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건 포기해야겠다. 챌린지 미션이 개좆같이 어렵다. 공략이란 것도 그냥 내가 졸라 잘해야 하는 게 공략이다. 이걸 먼저 알았다면 다른 것도 하지 않고 얼른 게임 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