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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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PS4 Pro 구입 후 첫 클리어. 그리고 인생작으로 남을 것 같다.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보통 이 게임은 스토리를 많이 추켜세운다. 대개 스토리 좋다고 게임성 떨어지는 것을 카바치며 빨아대는 사람에게 "그럼 영화나 소설을 쓰든가."라고 말하는 주의였는데, 이 게임은 시나리오도 게임성도 너무 좋았다. 영화 '28일 후' 시리즈와 굉장히 비슷한데, 한정된 상황에서 한정된 자원으로 헤쳐나갈 때의 긴박감은 묘한 쾌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약간 옛날에 한 코만도스 느낌도 나고. 이 계열의 어드벤처 액션 게임들이 대개 그럴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나는 첫 작품이었으니까. 영상, 액션, 음악, 그 외 사운드 모두 좋았다. 여운이 남는 엔딩까지. 재미있게 하기 위하여 아무런 사전
PS4 이스 8 - 새 시스템 '제압전'
노력한 프레임은 느끼겠는데, 요새 플스 구매해서 하는 게임들이 라오어, 호제던, 블본, 이 세 개다 보니 이스가 오징어처럼 보인다. 왜들 팔콤을 까지 못해 안달인지 알 것 같다. 물론 나야 전부터 애정반 까 왔지마는. 아예 안 사려했는데 고민 정도는 된다.

인생 첫 콘솔
전 패미콤도 없었습니다. 비타는 제외. 똥이잖아요. 아이러니하게 PSP는 갓게임기였네요. 니어 오토마타 데모 해보고 이것저것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늙어서 그런가 너무 어렵네요. 스피커가 USB 전원이고 모니터에 스피커가 없어 좀 걱정했는데, 패드에 이어폰을 끼우다니 좀 충격. 게다가 마이크도 된다니, 오버워치는 여기다 마이크를 끼우고 하면 되는 건가.

디아블로 3 - 9시즌 악마사냥꾼 대균열 90단 클리어
스탯은 좋지 않은데 복수 만땅 새벽이 나와서, 눈보라 포를 카나이에 넣고 남들 따라 집속 수류 악사를 시도해 보았다. 맵빨을 영향이 심해서 많은 시도를 했지만 90단을 클리어할 수 있었다. 이제 스탠&시즌 모두 90단 이상 클리어했다. 그런데 상비수류탄은 수류탄 양으로 밀어붙이는 건데, 집속은 무슨 원리로 딜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게 투사체라 관통하면 딜이 더 잘 되나? 같은 정도의 장비가 스탠에도 있다면 93~5단도 노려봄 직하다.

PS4 Pro 구매 성공
음. 그러하다. 이제 마음 놓고 외근 나갈 수 있겠다. 이글루스 콘솔 선배님들. 첫 타이틀로 이 제품 어떻습니까. 가격도 3분지 1하면 저렴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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