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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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위의 집 (2017, 스포일러)
영화 소개 방송에서 잠깐 보고 흥미가 돋아서, 얼마 전에 수원역에 간 김에 보았다. 거의 반년 만에 본 영화인듯. 시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내 취향을 끄는 무언가가 있다. 아무튼 그런 맥락에서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중간에 웬 음양사 아베노(-_-;) 마스키 이야기가 나올 때는 급 쌈마이 분위기를 풍겼다. 영화 마지막에 '김윤진이 방문을 열 때' 머릿속에서 떡밥의 열쇠가 결말까지 촤르륵(?) 하고 모두 풀렸다. 여기까지 보고 느꼈을 때, 이 영화는 단순한 공포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귀신이 나오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한국영화치고(?) 약간은 복잡하면서도 굉장히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구나 싶었는데… 알아보니 리메이크 영화라는 모양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집이 갇혀버린 시간에 대한

이스 8 PS4판 4월 25일부터 예약
5월 25일 한, 일 동시 발매. 처음으로 이스 시리즈의 한글판을 구입하려 했으나 가격이 엄청 셈;(팔콤 통판보단 저렴). 그 덕분이라고 하면 뭐하지만, 주저없이 일판으로 결정할 수 있었다. 위 이미지 출처와 상세 정보는 예판넷에서. 혹시 일어판과 한국어판을 고민하신 분께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면, '이번에도' 음악 CD는 실물이 없음. 팔콤 통판 특전인 스트랩도 같이 끼워 주는데 참고하시길. 오타쿠 취향의 굿즈는 불필요해서 아마존으로 구입 예정. 그나저나 이 새끼들 추가곡 끼워서 이번엔 완전판이라고 OST 한 번 더 팔아먹네… 하여간 상술은 알아줘야. 아닌 게 아니라 한글판이냐 일어판이냐를 두고 사실 꽤 고민을 많이 했었다. 뜻밖에 나는 만트라 초회판 이스 이터널을 제외하

PS4 근황
오늘 다크소울 3 합본이 나오는 날인데 사질 않았다. 잔뜩 기대했고 이걸 할 생각이었는데, 어쩌다가 너티독 뽕을 맞아서 언차티드 합본을 헐값에 구하는 바람에 이것부터 다 끝내고, 나아가서는 헐값이 되면 구할까 생각 중이다. 이것저것 사놓으면 미뤄두고 하지 않을 것 같아서인데, 어차피 다크소울 3 같은 경우는 PC판도 있고…. 니어오토마타는 기기를 사기 전부터 기대했는데, 정작 해보니 주변 반응과는 반대로 쪽국 특유의 쌈마이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서너 시간 정도 하다가 패스했다. 체험판은 그럭저럭 괜찮았건만. 당장 타이틀이 그것만 있었다면 했을 텐데 그런 것은 아니라서 본의 아니게 되팔았다. 나중에 정 할 게임이 없을 때 한글화된 일반판 중고를 구입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호라이즌 같은 올해 화제작도 아직 해

PS4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Left Behind 올 트로피
짧은 분량이었지만 막판 전투는 좀 어려웠다. 이제 진짜 끝.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