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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위의 집 (2017, 스포일러)
영화 소개 방송에서 잠깐 보고 흥미가 돋아서, 얼마 전에 수원역에 간 김에 보았다. 거의 반년 만에 본 영화인듯. 시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내 취향을 끄는 무언가가 있다. 아무튼 그런 맥락에서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중간에 웬 음양사 아베노(-_-;) 마스키 이야기가 나올 때는 급 쌈마이 분위기를 풍겼다. 영화 마지막에 '김윤진이 방문을 열 때' 머릿속에서 떡밥의 열쇠가 결말까지 촤르륵(?) 하고 모두 풀렸다. 여기까지 보고 느꼈을 때, 이 영화는 단순한 공포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귀신이 나오는 것은 아니었으니까. 한국영화치고(?) 약간은 복잡하면서도 굉장히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구나 싶었는데… 알아보니 리메이크 영화라는 모양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집이 갇혀버린 시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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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넷플릭스 구경 2.
내 영화 취향답게 공포 호러물이 챙겨 본다.!TV 케이블은 중간 광고도 중간에 많고 길어서 보기 싫고...넷플 내가 원할 때 편히 본다는게 참 좋은듯...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개인취향 적인 별점 입니다.) 보면서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이미 본거지만 다시 한 번 또 봤다.다시 봐도 볼만한 공포물영화다! 잼있어!!!잘 몰랐는데... 넷플에서 영화가 있던것도 없어지고, 새로 생기는것도 있고해서...있을 때 봐야한다는걸 느꼈다 on_...보려고 생각해썬게 몇 달 뒤에 보니 없어졌어!!! 1. 침묵의 비명.★★★☆☆귀신을 쫓아준다고 속이면서 돈을 버는 남매의 이야기.초반엔 좀 지루했지만 후반부되서 그럭저럭 볼 만했다.유령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시간위의 집] 무언가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감독;임대웅출연;김윤진, 택연, 조재윤김윤진과 2PM 택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5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윤진과 2PM 택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5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월드스타 김윤진씨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묘한 느낌을 남겨주기에 충분헀다는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더 얘기하면 스포가 될 것 같아 자세한 얘기는 못하지만확실히 독특한 느낌의 영화인건 분명했구요그 독특함에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영화를보니 알수 있었구요...김윤진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

한국 스릴러 영화 시간위의 집 결말 해석
김윤진 주연 결말 정리합니다 장르 : 스릴러, 미스터리감독 : 임대웅 (무서운 이야기 2012)배우 : 김윤진, 택연, 조재윤, 박상훈, 고우림 은근히 무서운 한국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시간위의 집은 관객수 13만명으로 배우 김윤진이 출연했던 작품 중 최저(국제시장 1426만명, 일기 70만명, 이웃사람 243만명, 하모니 302명 등...)가 아닐까 싶은데요... 원작은 하우스 오브 디 엔드 타임스라는 베네수엘라 영화입니다.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미희(김윤진)는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25년간 수감되었다가 석방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가 사라진 아들을 찾는 과정을 통해 행방불명의 내막이 밝혀지는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스포 있습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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