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는 받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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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GPD WIN MAX2를 인디고고에서 펀딩했습니다. 최근까지 사용하던 UMPC인 onemix2s의 사양문제와 몇가지 단점(치명적인 충전이슈, 키보드 백라이트 부재, SSD 교체 불가등)으로 슬슬 한계를 느끼고 있던지라 아예 외부에서 사용할 서브노트북으로서 이놈을 구하기로 했죠. 이거 펀딩했을때가 일본 자유여행 루머조차 없던 시기라 ''올해는 일본여행 글렀네, 그냥 지르자!'' 라며 홧김에 지른것도 한 몫 합니다만. 아무튼, 이걸 구해서 이번 일본 여행에 요긴하게 써 먹으려고 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늦게 올 모양입니다.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일단 하나는 국경절 중국은 10월1일부터 7일까지 국경절 연휴를 보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중국회사인 GPD사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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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노트북과 최고의 조합 무선 와디즈 접이식 폴더블 마우스 리뷰
요즘 휴대용 랩톱 하나 정도는 모두 가지고 다니시죠? 사양도 높아지고 배터리도 오래가서 빠르게 데스크톱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맥북과 노트북을 사용할 때 무선 마우스를 대신하는 터치패드가 은근 불편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무선 마우스를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슬림한 파우치에 넣을 경우 툭 튀어나와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사용 중 떨궈 망가지는 일이 은근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불편하더라도 터치패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종이처럼 접히는 와디즈 폴더블 마우스 휴대성이 나쁜, 떨구더라도 파손의 걱정이 없는 그런 제품은 없을까요? 그래서 나왔습니다. myAir.0 foldable mouse입니다. 마치 엽.......

맥북 사무용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추천, 와디즈 폴더블 마우스 후기
오래 살고 볼일이다. 세상 가장 슬림한, 극강의 휴대성을 보이는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가 출시되어 사용 중이다. 와디즈를 통해 이미 엄청난 인기를 입증받은 무선 마우스, '와디즈 폴더블 마우스 추천' 리뷰를 준비했다. 폴더블이라는 이름 그대로, 접으면 초슬림 / 펼치면 무선 마우스가 되는 신박한 사용성을 지녔다. 현재 난 맥북 마우스로 활용 중이며, 데스크탑PC / 윈도우 노트북 / 태블릿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든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마우스다. 집, 사무실, 도서관, 카페, 외근 등 주로 다양한 공간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면 최강 휴대성의 사무용 무선 마우스로 추천하고 싶다. 휴대성 폴더블 마우스를 추천하는 가장 중.......

휴대성 끝판왕 접이식 폴더블 무선 마우스 후기 (ft. 와디즈 펀딩)
외근과 출장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장소 불문하고 보다 쾌적하게 노트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콤팩트한 크기의 무선 마우스를 휴대하고 다닐 것이다. 그런데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높을수록 고장이 더 잘 난다. 실수로 떨어뜨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께가 슬림 하더라도 노트북 파우치에 수납 시 볼록 튀어나와서 보기가 싫고 이 역시도 내구성에도 그리고 긍정적이지 않다. 애초에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 대부분이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외부 충격으로부터 취약하다. 반면 4월 3일부터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폴더블 마우스 '마이에어제로(myAir.0)'는 기존 패러다임을 바꾼 독특한 제품이다. 종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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