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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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슬금슬금 E4 준비 및 궁금증

20131118. 슬금슬금 E4 준비 및 궁금증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18일

1. 레벨링 중에 금강 75렙도 찍고 해서, 일단은 2차개장시켜줬습니다. 많이많이 머겅.... 식사[?] 완료 대공만 좀 올려주면 좋겠는데 더 이상 올리자니 먹일 배가 마땅히 없네요. 마야 대공 맥스찍는다고 무리했나.... 솔직히 말하면 괜히 2차개장 시켰나 하는 마음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보를 듣고 싶었다고! 지금 시보는 의립이 하고 있지만 2. 일퀘용으로 개발 돌리다가 삼식탄 하나 더 뽑아서 총 네개가 완비되었습니다. 하나만 더 뽑으면 좋겠다 현재 금강, 비예, 애탕, 마야가 장착중입니다. 각자 대공치 92/86/80/100. 대공치가 높아서 그런가, 연습전투에 보내보니 선제폭격이 별로 무섭지 않게 되더군요(....) 애탕/마야 개수치 맥스, 금강/비예/북상은 대공 제외 개수 맥스.

20131113. 칸코레 잡담

20131113. 칸코레 잡담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14일

1. 현재 E4 대비용(대비용이라고 말하지만 이거 말곤 대안이 존재하지 않음) 1함대는 이렇습니다. 뭐 어찌어찌하다보니 이것저것 개장을 잘 해줬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 중순들 셋 다 이번 2차개장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 같고.... 2. 아무래도 E4 포기해야 되는거 아닌가 같습니다. 어제부터 슬슬 눈에 보이는 문제라 생각했지만 오늘 더 확실히 문제 두개가 딱 보이는군요. (1) 연료-강재 부족 (2) 양동이 부족 ....뭐 그래요, 백번 양보해서 여기까진 별 문제 없다 이겁니다. 가장 결정적인 문제요? 뎁스가 없어요. 뎁스가. 뎁스가 '얇은' 수준이 아니라 '없는' 겁니다. 괴멸적이에요. - 북상이 빠질시 그 자리를 메꿀 수 있는 뇌순은 '아예' 없음. (대정은 아직도 한 척도 못먹었습니

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9일

이번엔 한자로만 읽던 컨셉은 잠시 버리고, 일어발음대로 읽겠습니다. 이것이 다~ 여러분들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를 위해서인거 아시죠? 그리고 전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근데 어차피 함선 이름 읽을 일은 별로 없잖아 뭐 이 정도의 귀찮음은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가슴 이야기입니다. (응? 가슴을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칸코레엔 이 함 저 함 있지요. 로리도 있고 누님 스타일도 있고 거유도 있고 야이자식아 왠지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거유하면 딱 떠오르는건 슴가의 대명사타카오급이죠. 사실 전 타카오 일러보다 아타고 일러가 더 좋습니다만 에라 아타고 일러도 올리렵니다 금발거유 아타고양 핥핥핥 이지스함으로 아타고는 살아났지만 타카오는 묻혔슴다 전함이야 원래

20131109. 금일의 칸코레: E3 클리어. 그리고 그 여파(....)

20131109. 금일의 칸코레: E3 클리어. 그리고 그 여파(....)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9일

1. 네 그렇습니다. E3 결국 클리어했습니다. 사실 클리어는 작일 오후 23시쯤이었는데 이러구러 하다보니 포스팅이 많이 늦....(....) E3 도전은 작일 새벽에 시작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또 웃기게 첫 트라이는 '또' 보스 침몰시켰음. E2 들이박았을 때도 그랬죠. 에라 모르겠다. 이렇게 된 이상 자원을 오링해서라도 E3을 클리어한다! ....라고 하면서 내가 내 스스로 또 지옥의 문을 연 셈이죠. 네. (....) 2. 작일 새벽 2시경에 사실상 클리어가 거의 다 되었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더라고요. -뭐 이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냐만은 요게 산타클로스 해역(E-3) 지도. 출처는 칸코레 위키입니다. 보통 잘 빠지는 게 B-D-H(....)죠, 근데 A-

20131107. 금일의 칸코레: E2 클리어, 그리고 E3 준비

20131107. 금일의 칸코레: E2 클리어, 그리고 E3 준비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7일

1. 뭐 사실 E2 트라이 자체를 다음주 쯤에나 할 예정이었어요. 그런데 지인 하나가 E2 클리어했다는 소식 듣고 어 그러면 나도 한번 들이박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갔습니다. 뭐 해봐서 보스에게 택도 없다 싶으면 다시 레벨링하거나 하면 되는거고 말이죠. 그런데 첫 트라이에서 보스를 격침시켜버렸엉.... 그리고 그것이 길고 긴 싸움의 시작이 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2. 첫 트라이에서 보스를 수몰시켜버리고의 상황. 15시간이 지나서야 보스를 마리아나 해구로 수장시켜버릴 수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E2 클리어 보상으로 받은 능대. 저도 저 옷 참 좋아하는데요 직접 한번 먹어보겠ㅅ.... 클리어 후의 멤버 상태. 11시에 후려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