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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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던파 근황
조금 오랜만의 던파 근황인 것도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1. 결국 데페 각성시켰습니다. 아직 2각패시브가 2렙밖에 안되서 그런지 확 세진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러나 패스트 드로우가 매우 좋더군요. 이건 마치 난사 하나 더 생긴 느낌. 패스트드로우 두루룩 갈기다가 문득 심검과 비교하니 아 눈에 습기가.... 2. 던전 돌다가 가브리엘아저씨가 싸게 팔길래 생각없이 사서 경매장행. 제가 만들 재주같은 건 없고요 물론. 완성했을 시에 성능은 그리 나빠보이진 않는데 말입니다....(확 좋은것 같지도 않지만) 과연 팔리려나? 3. 그러고보니 퍼섭에 일단 밸런싱패치가 이뤄졌더군요. (물론 저 그대로 본섭 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뭐 제 얼마 안되는 능력으로

20140425. 금일의 던파
오늘의 던파는 꽤 간략합니다. 귀차니즘도 있고 칸코레 이벤트도 있고 결국 스핏 80렙 달성! 이벤트빨(유물 방어구) 팍팍 보고 있는 스펙. 이벤트 끝나면 당장 방어구가 나락으로 떨어질겁니다. 뭐 이계 대충 돌아서 대충대충 일단 맞춰줄까도 싶고, 그냥 80제 레어에다가 스탯 발라줘도 되겠죠 뭐. 결국 고민하다가.... +5제련 받고, 강화는 직접 해버렸습니다. 11강하자니 좀 무섭고. 물론 11강 받고 직접 5제련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 쪽이 난이도가 훨씬 힘들어 보이는군요(....) 뭐 아무튼 스핏 80렙 찍었으니 이제 잠깐 쉬고 앞으로 뭘 할까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뭐야, 계정당 하나만 이벤트 되는게 아니었어!? 한동안 쪼렙 렝거

20140422. 던파 근황
1. 잠깐 불타올랐던 천수는 결국 75렙찍고 무기 껴주면서 일단락됐습니다. 귀차니즘이 허락한다면(....) 스핏 피로도 날린 이후 마저 키워줄 의향은 있습니다만, 스핏으로 끝내게 되더군요. 2. 그리고 마왕도 밀렸습니다. 현재 81렙이죠. 아, 마왕 얘기 나온 김에 말인데, 결국 다크 퀸 3셋받고 80렙 보상은 크로니클 교환으로 받았습니다(부들부들) 그렇게 받은 것은 흩날 마법석. 이제 검신 흩날 6셋입니다 엉엉 근데 요즘 안키운다는게 함정 뭐 비전 9셋이 가장 끌립니다만 비전 9셋은 너무나 멀고 멀어서.... 보상 받아봤자 3부위라서 만렙작업(?)을 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시작할 것 같은 캐릭이죠. 동렙 자이언트도 있지만 버려ㅈ.... 3. 넵, 달리던 캐릭터들의
20140410. 이럴 때 글 안쓰면 꼴리건이 아니라 카더라[?]
1. 뭐 어지간하면 밸리에 글 안 쓰는 놈입니다만.... 이럴때 안 쓰면 꼴리건이 아니죠! 지금 내 악성종양이 치유되었는데 부끄러움이 중요해? 2. 명불허전 엘꼴라시코. '내가 막장경기의 원조다!'를 아낌없이 보여주겠다 하겠습니다. 첫경기 12회까지가서 무재배 이튿날 깔끔하게(....) 패배 뭐 첫 경기에서 날려먹은게 커서 기대를 전혀 안하고 있었습니다만 아니나다를까.... 그래도 오늘까지도 기필코 연장전을 갈 줄이야 전혀 몰랐습쥬. 아니면 한편으로는 예상하고 있었으면서도 필사적으로 현실도피중이었던걸지도 3. 솔직히 김사율이 선발이라.... 무척이나 불안하다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그는 결코 짬밥을 허투로 먹은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최대성도 멘탈이 문제다라는

20140208. 칸코레 근황
한동안 칸코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귀ㅊ....어흠! 아무것도 아닙니다. ( -_-; 1. 뭐 언제나같이 별 일 없습니다. 그래서 귀차니즘이 쩔어서 포스팅을 잘 안합니다 ....유감스럽게도 해역돌파는 아직 5-3에서 막힌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아직 가지 않고 있지요. 한번만 클리어하면 5-3 클리어지만 양동이랑 자원소모가 심각해서(-_-) 다음 이벤트 끝내고 자원과 양동이에 여유있으면 가겠다! 고 생각하고 세이빙 중입니다. 그러나 일퀘와 주간퀘와 레벨링으로 그 양동이와 자원이 계-_-속 제자리중 자원은....뭐 어찌어찌 제자리 유지 중입니다. 상당히 많이 벌어오는데 벌어오는 만큼 유지비로 나가버리는 불편한 진실 12192/13002/36087(....)/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