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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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던파 근황
어쩌다보니 지나치게 미뤄졌습니다만, 밀렸던 던파 얘기 좀 하겠습니다. 1. 일단 이번 Fate/zero 패키지부터. - 아바타 성능만 논하자면 뭐 그냥 상압이라 할 말이 없습니다. 뭐 굳이 저번 아바타랑 비교해서 장점 하나를 꼽자면 '동믈 이벤압보다 훨씬 생긴 게 낫잖아' 물론 뭐 현 시점에서는 두 패키지 다 판매중이지만 말입니다. 국내 최초로 세이버 아바타가 여귀검용으로 나왔다지만....뭐 솔직히 개인적으론 관심 없고요. 솔직히 세이밥은 슴가가 작잖습..... 으악 - 칭호는........ 일단 '~키우는 법' 등의 공략에 나오는 추천받을만한 칭호와는 거리가 좀 멀어보입니다. (구) 아라드 칭호랑 비교해서 스펙상 크게 차이는 없단 말이죠. 차이가 있다면 애매한 올속강이

20140607. 어제의 던파 정리
1. 천수 84렙입니다. 얘도 퇴직금 이후 연금에 의존하는 신세가 될 겁니다. 무척이나 높은 확률로(....) 그런데 조금 아까운건 이 캐릭터 장비가.... 만렙 찍고 묻어버릴 캐릭에게 사 준 템 치곤 많이 비싸....(....) 사실 이계기운 묻어서 300만정도에 팔리는 거 사다가 기운 풀었더니 힘이더군요. 야 힘이 솟는다! 별 어려움없이 6까지 증폭했습니다. 이계기운 안 묻은 건 천만골을 가볍게 넘어가더군요. 워메 뭐 저리 비싸....(....) 2. 그리고 아바타 사줄까 말까 고민하던 어벤저는 결국 아바타까지 사 줬습니다(....) 덧붙여 무기는 디아볼루스. +10강이 삼백만이기에 재빨리 업어왔습니다. 80렙 찍기 전까진 이 무기 쭉 쓸 듯..... 80렙 되도

20140603. 던파근황
1. 자이언트 만렙 찍었습니다. 수고금 받았으니 뭐 앞으로 손댈 일은 아마 없을 듯 합니다.잘가라 종1양 2. 빠와한 천1수 81렙. 뭐 오늘 굴리면 82렙 찍고 남겠습니다만. 왠지 오늘따라 지치는군요(....) 3. 그리고 54렙 찍은 어벤저와 어벤저와 같은 날 각성을 마친 퇴마사. 심장에 무리가 두배 ....뭐 일단 한동안은 어벤저에 집중할까 싶습니다, 그 다음 천수 키우는 정도로. 요즘 어벤저 아바타 사줄까 고민중 50렙대 두개를 동시에 키우려니 왜 이렇게 암걸리는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상압까지 갖춰줬음에도 버림받은 넨마찡 4. 이번 빙고 이벤트를 보면 크로니클 장신구 세개정도는 사줄 수 있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여기서 이게 고민입니다.

20140528. 금일의 던파
뭐.... 사실 별 다른 건 없고 스샷 단 세 장 뿐입니다. 올ㅋ 이건 예상 못했다....? 천수는 한정만 적당히 돌렸습니다. 내일 80렙 찍을 수 있을 듯. 요는 이 카드가 과연 얼마나 값이 나가는가 정도군요. 한 오백정도 받을 수 있으면 +@ 해서 부캐 상압이라도 적당히 맞춰줄까 하는 헛된 생각이.... 요즘 점점 흑영도 값이 떨어져서 그냥 묻어놨다가 심심해지면 장난감으로 쓸까 생각중 어벤저는 잘 크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이렇다 할 문제도 크게 못 느끼고 있고요. 아바타를 사줄까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크고있다는 걸 빼면 말입니다 내 스스로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겠지만 42렙이었던 걸 꺼내들어서 당일치기로 47렙 찍었습니다. 이게 또 재밌네요?(....

20140521. 던파 근황
뭐 언제나 그랬습니다만, 이러저러하다보니[?] 늦어져서 어제 포스팅했어야할 게 오늘 새벽에 포스팅됩니다. 제가 다캐릭증후군[?] 이긴 합니다만, 일단 귀차니즘이 쩌는데다 당장 이벤트로 목매는 캐릭터가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은 쭉 레인저만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급 블러디아가 땡긴다 카더라 ㅅㅆㄱ 어디 가지않는 수라장 클라쓰 결국 83렙 넘김. 분명 오늘(정확히 말하면 오전 9시 이후)이 이벤트 마지막 날인데.... 겜방 버프를 포함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도 만렙찍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템 세팅이야.... 뭐 있나요.이계 이지 대충 돌아 잡항템에, 이벤트로 날름한 +11 유물무기(명속부여)에, 아수라가 가지고 있던 뽑기왕의 다이아반지 넘겨줬습니다.아수라가 미스트블레이드라 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