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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의 To Rome with Love의 새로운 포스터

우디 앨런의 To Rome with Love의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5월 8일

우디 앨런의 신작 로맨스 To Rome with Love의 페넬로프 크루즈의 캐릭터는 안젤리나 졸리와 누미 라파스도 고려했다고 하는군요. 지금 이탈리아에서는 개봉되어서 선정중인데 한국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To Rome with Love는 이탈리아에서 일어나는 소수의 인물들 - 여행객과 거주인, 미국인과 이탈리아 사람들의 로맨스와 모험 그리고 곤경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 군요. - 우디 앨런의 To Rome with Rome 첫번째 포스터 공개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 공식 페이스북 & 할리우드리포터

여름이 돌아왔어요 <트루 블러드> 시즌 5 티저 포스터

여름이 돌아왔어요 <트루 블러드> 시즌 5 티저 포스터

FLOW|2012년 5월 6일

포스터의 아트워크는 그다지 새롭지 않았어요. 그런데 문구에서 그만 웃음이 터져나왔어요. 정말 순식간에 웃게 만들더군요. 매년 의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포스터가 공개되면 인식하고 있지 못했던 계절감을 확인하게 되요. 바로 여름이 왔다는 신호. 무더운 한 여름 12편의 에피소드로 짧고 굵게 시작해서 끝이 나죠. 가 끝날 때가 되면 여름도 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지난 시즌 4의 이야기는 가물가물해요. 인물들이 어떤 상황에 처했나 떠올려보니 마녀가 등장했죠. 마녀를 통해서 뱀파이어의 존재가 어떤 것인지 재인식하게 되었고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대거 시즌 5에서 소개된다고 알려줬고요. 그 중에서 단연 가장 기대를 모으게 만드는 의 마성 게이 역

<굿 와이프> 시즌 3 피날레

<굿 와이프> 시즌 3 피날레

FLOW|2012년 5월 2일

방금 시즌 3 22번째 에피소드를 끝마쳤는데 시즌 피날레였더군요. 모르고 봤어요. 언제나 군더더기 없이 딱 할 말만 하고 끝맺는 극중 인물들의 대사처럼 시즌 3 역시 전 시즌처럼 쿨하게 마무리짓는군요. 작년 이맘 때 시즌 2를 보고 난 다음 뭐라고 써야겠다고 하면서 잠시 미뤘는데 금새 시즌 3가 시작되었고 또 끝이 났어요. 속전속결은 아닌데 특별히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여전히 시즌 1의 피날레였어요. 대사가 너무 좋았고 그 미묘한 인물들의 심리가 볼만했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시즌 2의 피날레 에피소드에 대한 리뷰를 왜 쓰지 못했는가 생각해보니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섰기 때문에 할 말을 잃어버렸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 일을 어떻게 하려고 여기까지 진행시킨 것인가. 시

<사고친 후에>의 스핀 오프 This Is Forty 첫번째 스틸 공개

<사고친 후에>의 스핀 오프 This Is Forty 첫번째 스틸 공개

FLOW|2012년 4월 29일

아마 한국에서 가장 저평가되거나 수모를 겪은 할리우드 영화와 스타를 말하라고 한다면 코미디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그 중에서도 최근 몇년간 가장 주목을 받았던 주드 애파토우가 제일 먼저겠지요. 자신이 만든 영화들 모두 극장에 걸리지 않았고 그 영화들은 미국에서 크게 성공해서 이미 코미디 장르에서 고전의 반열에 올랐거든요. 또는 그가 제작한 영화들도 성공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했지요. 작년 가을, 겨우 폴 페이크가 감독한 (2011)이 극장에 걸렸지요. 저는 극장 사수에서 보긴 했지만 많은 분들이 놓쳤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또는 여전히 이런 영화들이 존재하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이라 짐작되고요. This Is Forty (2012)의 스틸을 보면

<베니티 페어 화보> 현재 제일 잘 나가는 미국의 안방 스타들을 한 눈에

<베니티 페어 화보> 현재 제일 잘 나가는 미국의 안방 스타들을 한 눈에

FLOW|2012년 4월 28일

늘 느끼지만 의 화보는 클래스가 다른 것 같아요. 이런 기획력 자체가 그들의 파워를 재확인시켜준다고 할까요. 완전히 새로운 기획이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본 것을 실행해 옮겼을 때의 놀라움과 즐거움을 는 정말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자링에 모이기 힘든 많은 스타들의 단체 샷을 찍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런 뻔한 것조차도 근사하게 찍어서 보여주는 것. 다른 잡지에서도 이와 비슷한 컨셉의 사진들이 넘쳐나지만 만큼 좋지 않다는 점. 4컷에 담긴 출연진들을 보면서 어떤 드라마와 인물들이 호명되었는지 살펴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것보다 밖을 나가서 무작정 놀고 싶은 요즘같은 봄날, 미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