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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95

블루레이 95

FLOW|2012년 5월 24일

90 머니볼91 디센던트92 인 디 에어93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94 워리어95 제이에드가 장수로는 고작 6장에 불과하지만 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은 블루레이 타이틀. 할인 쿠폰과 포인트 적립 이것저것 계산해보니 오히려 강변의 그곳보다 훨씬 더 저렴한 것 같아서 질렀어요. 지르고 나서 이게 과연 잘한 짓인가 몇 번인가 반문했지만 늘 이런 기회가 오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질렀지요. 블루레이 타이틀을 언제쯤 모으면 100장을 돌파할까 상상해본 적도 없어요. 꽤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고 제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기대했지요. 5월말까지 프리오더로 주문한 타이틀이 모두 도착하면 100장을 돌파할 예정입니다. 잘하는 짓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처음 블루레이 타이틀을 모을 때 소소하게 가

숀 펜, 라이언 고슬링 그리고 루벤 플레셔의 <갱스터 스쿼드> 배너 공개!

숀 펜, 라이언 고슬링 그리고 루벤 플레셔의 <갱스터 스쿼드> 배너 공개!

FLOW|2012년 5월 23일

지난 5월 10일 이 영화의 예고편 및 배너 그리고 스틸이 공개되었어요. 저는 정말 모르고 있었습니다. 만약 알았다면 바로 포스팅했겠죠. 저만 모르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뒷북이 아닌가 조심스럽습니다. 세상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숀 펜과 라이언 고슬링이라뇨. 여기에 엠마 스톤도 출연하는 영화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연도 엄청납니다. 닉 놀테, 조쉬 브롤린, 지오바니 라비시까지... 후덜덜하다는 표현을 알게 만드는 초호화 캐스팅이군요. 장르는 전형적인 범죄 드라마이고 가장 놀라운 대목이 바로 숀 펜이 악당으로 나온다는 점이에요. 이틀 전 씨네큐브에서 (2011)를 본 다음이어서 숀 펜의 악당은 다소 충격적입니다. &l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 2종류 공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캐릭터 포스터 2종류 공개!

FLOW|2012년 5월 23일

드디어 가 발동이 걸린 것 같습니다. 세번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뒤에 이어서 캐릭터 포스터 바로 공개하는 군요. 세번째 포스터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좋지 않은 것을 의식한 듯 캐릭터 포스터는 2 종류로 공개했어요. 확실히 캐릭터 포스터들은 좋군요. - 세번째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새로운 스틸- 티저 포스터 공개 출처: comingsoon.net

브래드 피트의 범죄 스릴러 Killing Them Softly 칸 영화제 포스터

브래드 피트의 범죄 스릴러 Killing Them Softly 칸 영화제 포스터

FLOW|2012년 5월 22일

아직 에릭 바나를 있게한 호주 영화 (2000)를 보지 못했어요. 2007년 제 64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브래드 피트에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 한 역시 저는 큰 인상을 받지 못했거든요. 아무튼 그 의 앤드류 도미닉과 브래드 피트가 두번째 만난 영화 역시 강한 남성들이 나오는 전형적인 범죄 스릴러 입니다. 65회째를 맞이한 올해의 칸에서도 경쟁 부문에 출품되었지요. 스틸만 보더라도 이쪽 장르에서 꽤 유명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그 중 압권은 제임스 갠돌피니와 레오 리오타죠. 리처드 젠킨스과 샘 쉐퍼드도 나오고요. 미국 개봉은 9월 21일로 잡혀 있습니다. 브래드 피트가 연기 욕심이 많은 배우에요. 스타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