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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의 새로운 포스터
dvd란 매체가 등장하기 전 그러니까 비디오 대여점이 있던 시절 저는 매년 여름이 오면 시리즈를 빌려보는 재미에 빠져 있었어요. 문제는 오히려 고화질의 dvd 한정판으로 이 시리즈를 갖게된 다음부터 보지 않게 되더군요. 그렇지만 아마도 가장 좋아한 할리우드 시리즈를 꼽으라면 이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1979년 첫번째 을 만들었던 리들리 스콧이 그 프리퀄에 해당되는 를 만든다고 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셀렘으로 이 작품을 기다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블럭버스터의 홍수 속에 있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여하튼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이 리들리 스콧이 만드는 첫번째 3D 영화라는 점과 요즘 제일 잘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엘르> 포스터
파리에 살고 있는 안느(줄리엣 비노쉬)는 엘르 매거진의 취재 기자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로 부유하고 안온한 삶을 누리고 있다. 대학생 성매매에 대한 기사를 쓰던 안느는 취재차 알리샤와 샤를로트를 만나게 된다. 불안정하지만 독자적인 삶을 살고 있는 이 두 젊은 여성과의 만남은 안느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안느는 돈과 가족, 섹스에 대해 확고했던 자신의 신념이 흔들리는 경험을 한다. (네이버 영화) 1964년 3월 9일생인 줄리엣 비노쉬. 우리나라 나이로 하면 49세. 50이 되기 바로 직전의 여배우.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며 자신이 가진 예술의 세계를 확장시켜 나가는 예술가. 며칠전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영화라서 바로 올릴까 했는데 감독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무했어요. 오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포스터
샘 레이미, 토비 맥과이어, 키어스틴 던스트, 제임스 프랑코이 함께 하는 영화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영화가 이미 성공적인 3부작을 마쳤고 그 성공이란 비평과 흥행 모두 만족스런 상태였고 4편이 나올 가능성도 적지 않았다고요. 이런 시리즈를 포기하는 것이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쉽지 않는 결정이었을 것이라고 봐요. 더욱 요즘 3D 상영관에서 틀어야 할 영화들이 부족한 관계로 과거의 유명한 작품이나 박스오피스에서 성공한 영화들의 3D 행진으로 노스탤지어에 빠져 있는 것을 떠올려보면 2007년 마지막 3편이 나온 이후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새로운 리메이크를 준비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3D로 재작업한 기존의 샘 레이미 버전을 극장에서 볼 수 있었겠죠. 어떻든 의 새로운 영화가 나오는

로브 라이너와 모건 프리먼의 신작 The Magic of Belle Isle 포스터
블럭버스터는 아니지만 분명 박스 오피스에서도 선전하고 무엇보다 배우 중심의 드마라를 찍을 때 통하는 감독이 있죠. 그런 인물 중 하나가 로브 라이너가 아닌가 싶어요. 이 감독의 대표작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imdb에서 확인해봤죠. 유명한 작품이 꽤 많은데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영화들이 차지했어요. 연출작으로도 다소 의외인 브루스 윌리스와 미셸 파이퍼가 나오는 (1999)가 있고 배우로서 출연한 우디 앨런의 (1994)가 선정되었어요. 잠깐 이 영화에서 그가 나왔던가요. 저는 알아보지 못했군요. 그리고 다른 2편으로는 제가 아직 보지 못한 극장 감독 데뷔작인 (1984)와 정말 모르고 있었던 [All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