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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한 영화 2000-2014, 기억해내기
2000년 내 어머니의 모든 것(개봉 2000-01-29) 춘향뎐(개봉 2000-01-29) 에린 브로코비치(개봉 2000-05-04) 언브레이커블(개봉 2000-12-09) 2001년 멀홀랜드 드라이브(개봉 2001-11-30)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개봉 2001-03-01) A.I.(개봉 2001-08-10) 어둠 속의 댄서(개봉 2001-02-24) 트래픽(개봉 2001-03-10) 2002년 판타스틱 소녀백서(개봉 2002-06-21) 로얄 테넌바움(개봉 2002-03-29) 피아니스트(개봉 2002-12-20) 이 투 마마(개봉 2002-09-06) 싸인(개봉 2002-08-09) 2003년 킬 빌(개봉 2003-11-21) 파 프롬 헤븐

2014년 12월 개봉 영화
11/27 2014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 (11/12.목~12/3.수) 덤 앤 더머 투 꾸뻬씨의 행복여행 12/03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12/04 갈증 테레즈 데케루 퐁네프의 연인들 재개봉 피아노 재개봉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재개봉 12/10 버진 스노우 사랑에 관한 모든 것 러브, 로지 12/11 무드 인디고 정사 재개봉 12/17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국제시장 12/18 마미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 12/24 숲속으로 12/31 언브로큰 아메리칸 셰프 마다가스카의 펭귄 12월 개봉 예정작: 맵 투 더 스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01/01 (2015) 내일을 위한 시간 01
주말의 CGV Hello 아트하우스 영화제 (압구정)
01 목요일 느슨하지만 긴 호흡으로 두 편의 영화를 보고 돌아오자 몸이 엉망이 되는 것을 느꼈다. 물론 영화 사이의 긴 시간들을 보내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단지 광화문에 위치한 스타벅스에 앉을 자리가 없어서 애매하게 기다린 시간이 힘들었을 뿐. 와 를 나쁘지 않은 컨디션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왜냐하면 전날 잠을 못자고 올라갔기 때문에 혹 영화를 보다가 그만 졸면 애쓴 만큼의 보람이 없는 것이라서. 10월 동안 이상하게 일들이 많아서 걸을 수 있는 날이 없었다. 그러니 내 자신의 몸 상태를 내가 믿을 수 없는 상태였으니 날 새고 하루 종일 영화 보는 일 이젠 예전만큼 잘할 자신도 없고. 기도만 열심히 했다. 정말. 02 문제는 목요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금요

2014년 11월 개봉 영화
10/23 보이후드 나를 찾아줘 10/29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회고전 (10.29 Wed - 11.23 Sun) - 서울 아트시네마 10/30 웨스턴 리벤지 내가 잠들기 전에 11/06 인터스텔라 박스트롤 11/13 거인 카트 지옥이 뭐가 나빠 왓 이프 아더 우먼 11/20 헝거게임 : 모킹제이 퓨리 11/27 덤 앤 더머 투 11월 개봉 예정작: 액트 오브 킬링, 더 드롭, 12/03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12/04 테레즈 데케루 피아노 재개봉 12/17 호빗: 다섯 군대 전투 11월 개봉작이 언제쯤 제대로 확정될까 10월 중순경부터 지켜봤는데 기대할만한 영화가 별로 보이지 않는 군요. 늘 어느 시기

2014년 10월 개봉 영화
09/30 레일웨이 맨 10/02 제 19회 부산 국제 영화제 (10.02~10.11) 돌이킬 수 없는 초콜렛 도넛 제보자 마담 뺑덕 애나벨 어느 창녀의 하루 10/08 5월의 마중 맨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에코 10/09 지미스 홀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10/16 황금시대 킬 유어 달링 사막에서 연어낚시 10/23 보이후드 나를 찾아줘 컬러풀 웨딩즈 타임 투 러브 우리는 형제입니다 10/30 내가 잠들기 전에 11/06 인터스텔라 박스트롤 11/20 헝거게임 : 모킹제이 퓨리 드디어 10월에는 올해 가장 기다린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가 개봉하고 모두가 기다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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