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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개봉 영화
12/27 로얄어페어 01/01 라이프 오브 파이 01/03 마진 콜 : 24시간, 조작된 진실 01/09 클라우드 아틀라스 01/10 잊혀진 꿈의 동굴 (3D) 프레셔스 01/17 세션 :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잭 리처 더 임파서블 로봇 앤 프랭크 01/24 더 헌트 콰르텟 01/31 문라이즈 킹덤 베를린 02/14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02/28 플라이트 잭 더 자이언트 킬러 - 2월 개봉예정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토커, 빈라덴 암살작전 - 제로 다크 서티, 차이니스 조디악

2012 베스트 (나는 무엇을 봤는가)
베스트 20 01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02 자전거 탄 소년 03 데인저러스 메소드 04 다른 나라에서 05 미드나잇 인 파리 06 내가 사는 피부 07 피나 08 디센던트 09 워 호스 10 헤이와이어 11 프로메테우스 12 폭풍의 언덕 13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4 J. 에드가 15 루퍼 16 메리와 맥스 17 라잇 온 미 18 케빈에 대하여 19 늑대 아이 20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사실 머리와 마음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내 영화다 싶은 것은 알랭 레네의 밖에 없어요. 사실 이 리스트에는 , , 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도 모르죠. 여전히 고민중인 영화들이라 일부러 제외시켰어요. 올해 영화를 보면서 공통된 키워드가 무

<다크니스> 엠파이어 매거진 화보
국내 개봉 제목이 로 확정된 것인가요. '스타트렉'이라는 제목이 빠진 채 부제목만으로 후속편을 정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어서 다소 혼란감을 가중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나 어떻든 영드 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고 의 아이맥스 상영시 공개된 9분짜리 특별 영상에서 화산속에 갇힌 스팍(재커리 퀸토)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더군요. 3D 효과도 좋았고요. 티저 예고편이나 포스터를 보더라도 바로 비교 가능한 와 도 있고. 어서 빨리 2013년 5월 7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 티저 포스터 공개 - 티저 예고편과 첫번째 스틸 공개 이미지 출처: empireonline.com

테렌스 맬릭, 벤 에플렉, 레이챌 맥애덤스의 <투 더 원더> 프랑스 포스터 공개
작년 가을 개봉되었던 (2011) 또한 여전히 미완성된 그 자체로 남아있죠. 무의미한 이미지의 나열인가. 아니면 테렌스 맬릭의 무의식의 잔영들이 흩어진 결과가 한 편의 영화에 기록된 것일까. 유추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의 경계 때문에 이 영화에 대한 최종적인 평가를 계속 미루고 있어요. 그럼에도 개인이 가진 불행한 과거사를 통해 중년의 한 남자가 인류의 시작과 멸망 그 사이의 충돌과 화해에 대해서 질문해본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요. 2011년에 공개된 몇몇의 영화들이 가진 어떤 공통적인 결함 같은 것들이 있어요. 상상할 수 없는 압도적인 이미지에 비해 그 이미지가 과연 공허한 낭비인지 아니면 최소한의 이야기를 지니고 연결되어 있는 것인지 또 이야기를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I'm So Excited 이태리 포스터 공개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2011)가 저평가된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표면'에 대한 화두를 가지고 많은 영화들이 질문을 던지고 있거든요. 퀴어영화로든 아니면 욕망에 대한 스릴러/드라마로 보든 충분히 흥미로운 결말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지난번 티저 포스터에 이어서 이태리 버전의 포스터가 먼저 공개되었어요. 스페인의 경우는 2013년 3월 8일 개봉 예정이고 이태리의 경우는 3월 21일 개봉될 예정이라고 하는 군요. -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신작 코미디 I'm So Excited 공개 이미지 출처: comingsoon.it & 구글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