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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 김창완 & 아이유 & 악동뮤지션

Just know that I am here|2014년 7월 8일

참.. 힐링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라디오에서 듣던 반가운 목소리! 김창완아저씨께서 말씀하시는 순간... 잔잔히 듣고 있던.. 그 순간.. 묘한감정들이 올라와 눈물이 났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쯤 학교를 내려오면서 계속 물었어요. 어른들한테, "왜 사세요?" 그냥, 이렇게 4마디를 "왜 사세요?" 엄니 왜 사세요? 아져씨 왜 사세요? 근데 뭐, 대답이 거의 비슷했어요 "너도 커 보면 알어" , "공부나해", 공부나해가 제일 많았어요. 그때.. 정말 실망을 많이 했어요. '누군가 한 사람은 대답이..뭔가 있겠지!' (누군가 한 사람쯤은 제대로 된 답을 가지고 있겠지...) 무슨 대답일지는 모르겠지만, 아... 애기하고 싶은건, 어른들을 너무 믿지마라, 자기안에 너무 큰 우주들이

접속2014

Just know that I am here|2014년 7월 6일

둑흔둑흔 설레는 세커플의 아날로그식 연애! 21일! 정말 보는내가 두근두근 떨렸다. 처음엔 편견을 갖고 보지 않았던 프로인데! 보면볼수록 빠져드는 세커플들의 매력과 캐미가 와우!! 그렇게 너무 끌지도 않고 아쉽지도 않은 4회로 이루어져, 더더욱 보고, 그 설렘을 함께 느끼기 좋았던 것 같다. 아.. 두근거린다. 얼마만의 설렘인가, 살면서 쉽게 느껴보지 못할..설렘을 같이 느껴진다니 말이다!^^ 훈훈한 프로! 좋은 만남! 보기좋았습니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Just know that I am here|2014년 4월 10일

내가 '집으로' 라는 프로를 보게된 것은! 우연히 목요일 밤, 디엠비로 채널을 돌리다 발견한 낯익은 야물루 가족! 바로 '아마존의 눈물'에 주인공으로 나왔었던 가족! 그모습에 우선 반가웠고! 최수종&하희라부부가 나와서 더욱더 반가웠다.^^ mbc!이번에도 역시 좋은 취지와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들을 보는 나는 너무나도 흐뭇하고! 우리 나라를 경험하는 야물루 가족의 모습에 반가워서 피식 웃기도하고 마치, 같은 공간에 있었던 것 마냥 친근했다. 어느덧 방송을 재방으로 챙겨본지 몇주가 지나고... 내 기억으론 1월에 본것 같은데! 벌써 4월이되었다.... 프로그램을 검색해보니 12월부터 했던!^^ 그렇게 오늘에서야 마지막회를 봤다. 야물루 가족과 최수종&amp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최종회/16회)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최종회/16회)

Just know that I am here|2014년 3월 10일

로필도 끝났다! 올해로 유일하게 내 이름 들을 수 있는 드라마였는데....ㅜㅠㅋㅋㅋ 이번 시즌3는 사랑의 정의가 훈훈하고 잔잔하면서도 남주의 변함없는 무한사랑이 담긴 스토리라 좋았다♡ 그대들의 달달한 변함없는 무한사랑!행복했습니다~ :)

순천으로 출바알~!

Just know that I am here|2013년 11월 13일

학교가 끝나고! 11시 50분 쯤 도착한 집! 형부와 큰언니가 와계셨고~ 엄마랑 아빠는 이미 옷갈아입고 나갈 준비를 하신! (10시 20분에 끝났기에.. 오늘도 그리 끝난줄 알았더만 그땐 가채점이어서 그런..) 점심을 먹으러 상무지구에 들려! 비빔밥을 먹었다! 2층에 올라가서 먹었는데 처음으로 (레스토랑에서 스프가 나오듯) 선지국이! 처음먹어본.. 소의 간이라는데.. 초콜렛 덩어리같은 모양에ㅋㅋ 전혀비리지 않고 맛있었던^^ 그리고 본격적으로 나온 음식들! 비빔밥이 양이 푸짐하고, 밑반찬들이 정말 맛있었다^^ 특히 갓 버무린것 같은 김치! :) 이제 본격적으로 출바알~! 순천으로 향하는길은 시간으론 멀지 않은데.. 배경상 멀게 느껴졌다.. 똑같은 풍경이 계속 나와서ㅋㅋ (내려가면서 응답하라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