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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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시즌3 - '플레이어를 맞춰라' 이벤트 개시!

크라임씬 시즌3 - '플레이어를 맞춰라' 이벤트 개시!

<< 이벤트 링크 >> 총 35명의 후보 리스트 중에서 출연진 5명을 찍어보는 이벤트로써당첨자를 발표하는 4월 14일에 플레이어 명단도 공개할 것 같습니다.그런데 티저에 나왔던 3명 중에 이용녀, 황지용은 없고 장성규만 후보군이네요.다른 2명은 그냥 티저만 찍지는 않았을텐데 게스트로 나올려나? 저는 박지윤, 홍진호, 박나래, 장성규, 김지훈 봅니다.박지윤, 홍진호는 전(全) 시즌 참가자로서 크라임씬 시리즈의 얼굴마담격이죠.김지훈은 2기에서 월등한 활약상을 보여줬죠. 당시에도 고정멤버로 추천하는 소리가 많았고요.박나래는 입담 좋고 배짱있는 캐릭터라 크라임씬에 딱이고, 장동민같은 기대치가 있죠.그리고 JTBC 프랜차이즈 캐릭터로 장성규를 키우지 않을까요? 티저에도 나온 유

JTBC 잡스, 뮤지컬 배우편(3화)은 대실망이네

JTBC 잡스, 뮤지컬 배우편(3화)은 대실망이네

여행 가이드편을 기대했는데 뮤지컬 배우편이었고,나오는 내용이 방송에서 자주 접하는 배우들 에피소드와 다를게 없었음.질문이 뻔하고 답변도 정석적인데다가, 게스트 4명이 시청자에게 전하려는 무언가도 안보여서...총제적인 난국. 여행 가이드가 그렇게까지 재미가 없었나?하는 의문이 들지만,그건 다음주나 되어야 확인할 수 있으니 예측해봐도 무의미하죠.아무튼 4, 5화 때도 이번과 같다면 '박명수, 노홍철이 말아먹은 예능 리스트'에 한줄이 추가될 듯 합니다. 진짜 의문인게 2회 국회의원편만 왜 그렇게 재미있었지?게스트 4인방의 케미가 좋고 전하고자 하는 바도 확실해서 기대했는데, 이건... (후)

스파이더맨: 홈커밍 예고편에 기대감 Up!

스파이더맨: 홈커밍 예고편에 기대감 Up!

첫번째 예고편을 봤을 때는 '마블산 스파이더맨'이란 인상뿐이었는데, 이번 2번째는 확실히 매력적이네요. 어서 빨리 슈퍼파워로 활약해서 아이언맨처럼 되고 싶어하는 '사춘기 소년'과 의욕만 앞서다 실패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어른'의 구도가 정말 절묘합니다. "이 수트가 없으면 난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라는 스파이더맨에게 아이언맨이 날리는 "수트가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면, 넌 가질 자격이 없어"라는 대답은,아이언맨 영화 1~3편을 관통하는 주제로서 히어로의 자격에 대한 깊은 무게감을 알려주죠."네가 더 좋아졌으면 했어"라는 대사에서 전해지는 안타까움이 스파이더맨에 대한 애정을 전해주고요. 이제 막 발걸음을 시작한 루키와 그를 지도하는 멘토의 이야기.뻔하겠지만 그래서 더 재미

트루밥쇼 - 컨셉 표절과 함께 일반인 몰카라는 점이 큰 문제

트루밥쇼 - 컨셉 표절과 함께 일반인 몰카라는 점이 큰 문제

처음 정보를 들었을 때, 바로 '한끼줍쇼'가 생각났다.저녁을 먹기전 가정집에 MC들이 찾아가는 대신, 일반인의 일상을 지켜보다가 같이 밥을 먹는다는 컨셉.밥상에서 이뤄지는 편한 토크로 재미와 감동을 잡겠다는 의도는 장소가 다를뿐 동일했고. 하지만, 막상 방송을 다 보고 나니, 컨셉 표절도 문제지만 일반인 몰카가 더 큰 문제로 다가왔다.관찰대상이 되는 사람이 방송에 대해 모르고 있다가 카메라에 깜짝 놀라는 장면은 충격이었다. 어떻게 선정되는지에 대한 소개도 전혀 없어, 일반인 보호라는 개념조차 보이지 않았다. '한끼줍쇼'에는 일반인 가족들에게 출연에 대한 선택권이 있다.MC들을 집안에 들였다가 출연을 거절해, 다시 MC들이 나오는 장면도 많았고.한번 방송에 나왔다가 그 출연으로 생긴 이미지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