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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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한마디】 "빗속에서 우산을 쓰지않고 춤추는 사람이 있어도 좋다!"
"빗속에서 우산을 쓰지않고 춤추는 사람이 있어도 좋다!" "자유란 그런 것이다." ―――――――――― 빅오 13화에서 1999년에 시작했다가 중간에 짤리고 2003년에 시즌2로 마무리한 애니메이션 빅오.1부 라스트화인 13화에서 나온 대사로, '자유란 무엇인지?'에 대해 가장 명확한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산을 쓰지 않고 빗속에서 춤추는 행동으로 인해일단 몸이 젖으며 공기중 오염물질이 몸에 붙기 쉬우며 체온저하로 병에 걸릴지도 모르지만, 그 행동에 대한 결과는 오직 자신만 받으니 남이 간섭할 사항이 아닙니다. 개인간의 자유 대립에 대해 1g의 생각도 없이 무책임한 방종을 자유라 맹신하는 무리들이 많이 보이는데,자유는 언제나 책임이 기본으로 붙어요.남에게 뭐라 할 수 있는게 자유라
![Into The Breach [03.14]](https://img.zoomtrend.com/2018/03/14/e0033975_5aa9030b15ec4.jpg)
Into The Breach [03.14]
로그라이크 + SRPG라는 괴악한 조합으로,3대의 아군 메카만으로 다수의 괴수들의 공격을 6턴동안 버티면 이기는 구조입니다.나는 한 턴에 3기만 운용할 수 있는데, 괴수는 시작 배치+ 증원식이라 단순계산해도 이기기 힘들죠. 하지만, 이 게임은 이란 소재를 이용해[적 이동] → [아군 대응] → [적 공격]의 순서로 매 턴이 진행됩니다.여기에 명중/회피 개념도 없어서 어느 쪽도 때리는대로 다 맞죠.건물 파괴될 때마다 전력은 깍여나가고 0이 되면 Game Over라,때에 따라서는 메카로 몸빵해야할 때도 있습니다.또한, '아군 공격 무효 효과'가 없어서 범위기에 아군이 쓸려간다든지, 밀어낸 적을 이용해 적군을 공격하게 할수도 있고요. 여러모로 신감각 턴게임인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극장판 예고편, 초보번역
[쿠로사키 타케시] "뭘하든 도망친 2마리를 사냥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아. 미즈사와 하루카와 타카야마 진을." "오래~~~걸린 숨바꼭질이었네." [텐조 타카아키] "아마존을 축산물로 할줄이야." [무크] "우리들은 행복을 나르는 천사입니다." [타치바나 유고] "아마존은 지금 시련을 겪고있다. 가축으로서의 재생인가, 해충으로서의 파멸인가." [타카야마 진] "여전히 판별없이 눈 앞의 것을 지키는거냐." [미즈사와 하루카] "진씨." (나레이션) 이것이 극한 마지막 싸움의 막이 오른다 [미도 에이노스케] "더는 인간님에게 반항하는게 아니다." [시도 마코토] "우리

달링 인 더 프랑키스, 하차합니다
생명을 걸고 전투를 하는 【아이들】이 아무리봐도 소년병이라, 뭘하든 안쓰러운 마음밖에는 들지 않네요. 제작층과 소비층의 감성이 완전히 어긋난 것을 증명하는 작품같고요. 포장이 다르지만 또 다른 『철혈의 오펀스』라는 생각도 듭니다. orz
PAPERS, PLEASE (2018) - 원작의 감수성을 담아낸 숏필름
Papers, Please 숏 영화 트레일러 ...생각없이 틀었는데 중간에 한번 포기했습니다. 게임에서 경험했던 답없는 선택이 너무나도 암울했으니까요. 가족과 선행이라는 【가치】가 상충될 때, 나는 무엇을 선택해야하는가.... 원작게임의 감수성을 10분 남짓한 숏필름으로 용케 영상화했네요.게임을 즐겼던 분들이라면 한번은 봐야하는 영상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