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Iくんの遊びバ

Sources

Posts

102 posts
K리그 클래식 3R 세상에 인천이 1위다!

K리그 클래식 3R 세상에 인천이 1위다!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3월 17일

파워 노동으로 인해 경기는 보지 못하였고 결과가 매우 궁금해서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로 확인, 매번 성남과의 원정서 좋은 결과를 얻지 않고 있던 인천이 무려 3대1로 이긴 것에 한 번 놀라고 현재 순위에서 전북과 공동 1위인 것에 두 번 놀랐다. 리그가 개막되기 이전 주축 멤버가 빠지면서 여러모로 걱정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새로 영입한 두 외국인 디오고&찌아고의 콤비와 신인 이석현의 활약 거기다 김남일의 회춘 모드까지 아직 설레발을 해서는 아니되겠지만, 점점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는 인천에 그저 행복하기 그지없다. 참 한국에 돌아가 우리 선수들의 뛰는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프다.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BD 도착 완료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BD 도착 완료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2월 21일

오늘 오기로 예정되어 있던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이하 늑대아이)를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었던 본인은, 주문 당시 수령 시간을 저녁 7시부터 해놓아서 그 시간에 올 줄 알고 있었으나 웬걸, 심심해서 오후 3시즈음에 일본 우체국서 배송 조회를 해보았더니 이미 배달 완료라 떠있는 게 아닌가? 황당한 나머지 잠시 멍해 있었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왠지 우편함에 넣어 놓고 갔을 거란 생각이 떠올라 바로 가보았더니 역시나였다. 우리 집배원께서 연락도 주지 않은 채 넣어놓고 간 것이었다. 잠깐이나마의 걱정은 말끔히 사라진 채 기분 좋게 봉투를 뜯어보았다. 봉투에서 나온 것은 생각 외로 간소했다. 늑대아이 BD와 주문서 단 2개 만이 들어있었다. 허나 저리 간소해보여도 초회한정판이다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BD 지불 완료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BD 지불 완료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2월 18일

어제인 17일 밤 11시즈음에 메일을 확인하는데 읽지 않은 메일 중에서 오매불망하던 아마존에서 온 메일이 드디어 온 것이다. 그것은 바로 지불 번호로, 이게 있어야 입금이 가능하다. 고로 바로 근처 편의점 중 로손으로 가서 Loppi란 기기를 이용하여, 아마존에 접속하여, 지불 번호를 입력한 후 절차에 따라서 가니 마지막엔 영수증이 나오는 것이다. 이 영수증을 가지고 계산대로 가 직원에게 내밀고 해당 금액을 내니 끝, 간단 그 자체였다. 이제 남은 건 수령 날짜인 2월 21일~3월 2일 사이이니 가능하면 21일 바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일단 BD 플레이어가 없으므로, 조만간 아키하바라에 가서 외장 플레이어를 구입해야겠다. 다음 포스팅은 물건을 받는 날 즉시 하도록 하겠다

이번 인천 UTD 2013 유니폼 유출에 대해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2월 17일

인천 UTD 응원마당 글을 읽고 있노라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 뿐이다. 단 한 장의 유니폼 유출 사진 가지고 저리 광분할 필요가 있을까? 아직 구단 측에서 정식 발표를 한 것도 아니고 설사 유츌된 사진이 정식이라 할지라도 지난 2012년 유니폼을 경험해보았으면 다시 검파로 돌아온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지 않나 싶다. 또한 아무리 인천UTD 구단이 개념이 없다 하여도 10주년 엠블럼 공개를 떡하니 해놓고 저 사진 그대로 입혀 놓고 뛰게 할까? 냄비 근성 드러내지 말고 공식 발표 때까지 기다려보자.

일본 워킹홀리데이 :  집 근처 로손, 1시간 한정 오픈 캠페인

일본 워킹홀리데이 : 집 근처 로손, 1시간 한정 오픈 캠페인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22일

오늘 일을 마치고 매번 가던 길로 집으로 향하는 중에 뜻밖의 광경을 보았다. 분명 내일 오픈해야 할 로손이 오늘 느닷없이 가게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너무나도 의아한 나머지 더욱 가까이 가보았더니 다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다음 날 오픈에 앞서 오늘 특별히 딱 1시간(저녁 6~7시까지) 한정 오픈 캠페인을 하고 있었던 것. 좀처럼 볼 수 없는 일이기에 무시하고 지나갈 수 없었던 지라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확실히 캠페인 중이라 그랬는지 모든 물품이 평소 가격의 심한 건 절반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다. 도중 한 아르바이트생이 본인에게 접근하더니 포인트 카드의 유무를 묻는 것이다. 그리고는 가입을 하면 서비스로 과자 한 봉지를 무료로 준다는 말에 아무것도 못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