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Iくんの遊び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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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On의 부활, 우리 곁으로 다시 온다

Ez2On의 부활, 우리 곁으로 다시 온다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20일

2009년 10월 경의 서비스를 끝으로 Ez2On은 그렇게 영영 우리 곁으로 안 돌아올 거라 대다수가 여기었다. 그러다 작년인 2011년 부활을 알리는 소식을 전하였고 사이트까지 오픈하면서 그 해 안으로 오픈할 거라 예상되었으나 리듬 게임 유저들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갔고, 여기저기서 불만 섞인 목소리가 터졌다. 그리고 2013년 1월 18일, Ez2On 메인 공지에 희소식이 날아왔다.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오픈 일정이 공지로, 드디어 일정이 뜨자 모두들 하나 같이 기뻐하는 분위기이다. 오픈 날짜는 위의 이미지에도 나와 있듯이 1월 22일 오후 2시 예정이다. 과거 경험으로 보았을 때 분명 서버 폭발이 예상될 거라 생각하기에 Ez2On측에서 만반의 대비

임기 막판 조중연 축구협회장…A매치 4년 중계권 재계약 강행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15일

임기 막판 조중연 축구협회장…A매치 4년 중계권 재계약 강행 차기 집행부 출범 전 '대못' 유착 의혹 마케팅 대행사엔 수십억대 수수료 보장해줘 축구계, 중계권 게이트 우려 중계권 재계약은 축구협회장 후보들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정몽규(51) 전 프로축구연맹 총재는 "A매치 중계권 협상 과정에 K-리그 중계를 연계해 프로축구의 미디어 노출도를 높이겠다”는 약속을 했다. 하지만 현 집행부의 '대못박기'로 인해 이를 지키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따 회장님 막판에 아주 큰 거 하나 질러놓고 가시네요잉.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의 첫 눈, 그리고 폭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의 첫 눈, 그리고 폭설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15일

오늘 일을 하러 나가는데, 일기예보에서 말한 대로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무난히 도착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점점 눈으로 바뀌더니 눈이 점점 대량으로 내리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처음에는 회사 사람들이 그래도 바닥이 이미 축축해서 쌓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였으나 그 말은 거짓말처럼 2시간 후에 확 바뀌게 되는데, 이 사진이 바로 2시간 후의 광경이다. 눈이 무서운 속도로 내리다보니 안 쌓일 수가 없었고 이 기세면 도대체 얼마나 쌓일까 궁금했서 계속 상황을 지켜보았다. 그리하여 또 2시간이 지나자 위의 사진처럼 수북히 쌓였다. 어느 정도였냐면은 발목이 눈에 묻힐 정도. 고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눈이 산더미에 바닥도 미끄러워서 가는 내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BD 주문 완료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BD 주문 완료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15일

오늘 벼르고 벼르던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이하 늑대아이) BD판을 주문 예약을 하였다. 저걸 주문하기를 애타게 기다렸었는데, 완료하였으니 이제 남은 건 받는 일만 남았다. BD/DVD판을 구매 시 따라오는 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특전 디스크이다. [극장 예고집/극장공개 당시 콜라보레이션 방송/극장 공개 당시 이벤트 영상/각종 프로모션 영상] 으로 푸짐하게 구성이 이루어져 있다. 발매일은 2월 20일로, 비록 노트북이 BD를 지원을 하질 않기에 외장형 BD라도 사서 볼 생각이다. 작년 일본에 와서 본 영화 중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이었기에 얼른 받아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느껴보고싶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까지 와서의 교회 권유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까지 와서의 교회 권유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10일

교회 오라고 권유받기 싫다. 때는 아침 신오쿠보서 내려서 느긋이 회사로 출근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인 2명이 본인에게 말을 걸더니 어디어디 학원을 아느냐고 대뜸 물어보길래, 같은 한국인이니 그냥은 무시하고 지나갈 성격이 아닌지라 모른다고 하니 갑자기 화제를 전환, 여기서 일을 하냐 온 지 얼마나 되었냐는 등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드디어 본 주제로 들어가는 말이 튀어나오더라. "일요일에 주로 무엇을 하며 지내세요?" 이 말을 들으면 아무리 둔한 사람일지라도 100프로 눈치를 챌 것이다. 고로 그것은 바로 교회 권유이다. 그러더니, "일요일에 괜찮으면 우리 교회에 오시지 않을래요?" "이것도 인연인데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퍽이나 전화번호를 친절히 알려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