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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올 시즌 첫 승!

T.N.Iくんの遊びバ|2014년 5월 3일

인천UTD 올 시즌 첫 승! 무언가 촉이 올 것 같았는데,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아 무려 올 리그 첫 골 거기다 경인더비에서의 올 리그 첫 승이라니ㅠ 혹여나 질까봐 중계도 보지 않았는데, 이겨서 너무나도 기쁘다. 이 기세로 더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마루코는 아홉살에 시미즈구가 특별 주민표를 주다 (訳 마루코)

마루코는 아홉살에 시미즈구가 특별 주민표를 주다 (訳 마루코)

T.N.Iくんの遊びバ|2014년 5월 1일

마루코는 아홉살에 시미즈구가 특별 주민표를 주다 2014년 5월 1일 12시 55분 인기 애니메이션「치비마루코쨩(국내명 마루코는 아홉살)」의 무대인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옛 시즈오카현 시미즈시)를 PR로 하며, 다나베 노부히로 시장이 1일, 기념 행사 회장인 JR시미즈역 앞 상점가에서 인형옷을 입은 마루코에게 특별 주민표를 건넸다. 시미즈역 앞 관광 안내소 등 구내 7곳에서 일반용으로 5000매 한정 판매도 시작하였다. 시미즈구 출신의 원작자 사쿠라 모모코 씨의 만화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의 일환으로 장마다 시리얼 넘버가 새겨져 있으며, 후지산 및 미호 소나무 숲길 등 현내의 명소를 배경으로 일가족 6명의 일러스트 및 프로필이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시미즈구의 산책

이쥬인 히카리, 겨울왕국 비판「독도 약도…」(訳 마루코)

이쥬인 히카리, 겨울왕국 비판「독도 약도…」(訳 마루코)

T.N.Iくんの遊びバ|2014년 5월 1일

이쥬인 히카리, 겨울왕국 비판「독도 약도…」 2014년 4월 30일(수)18:09 인기몰이 중인 디즈니 영화「겨울왕국」에 대해 탤런트 이쥬인 히카리(46)가 28일에 방송된 TBS 라디오「월요 JUNK 이쥬인 히카리 심야의 바보력」에서「독도 약도 되지 않는 영화」라며 비판하였다. 「겨울왕국」은 디즈니의 최신작으로, 마법의 힘을 끝까지 숨기려는 여왕 엘사와 여동생 안나의 화해를 그린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흥행수입은 이미 110억 엔을 돌파하며, 국내 서양 애니메이션 사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쥬인은「어느 누구도 스토리를 칭찬하고 있지 않다」며 지적. 노래만이 칭찬 받고 있다고 말하였다. 자막인「겨울왕국」을 보고는「단점이 일절 없다 그렇다고 장점도 일절 없다」고 대답.「이

인천UTD, 하나은행 FA컵 32강 탈락, 하지만 잘했다!

T.N.Iくんの遊びバ|2014년 4월 30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통한의 역전 골로 스코어 2-3으로 패배, FA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희망을 보았던 것이 바로 골을 그것도 2골이나 넣었다는 점이다. 리그에서 계속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인천이 FA컵에서도 골에 힘들어 할 줄 알았으나, 다행이도 2골을 넣음으로서 선수들이나 팬들이나 그동안의 답답함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경기였다. 이 기세로 이번엔 인천 홈에서 치뤄지는 경인더비에서도 이 골 기운을 이어가줬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가

T.N.Iくんの遊びバ|2014년 4월 13일

지독히도 안 풀린 인천, 8G 무승-7G 무득점 불명예 오늘도 어김없이 골과 승점을 챙기지 못하고 수원에게 지고 말았다. 선수 이탈에 따른 위험성은 충분히 알고 있었지만은,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몰랐다. 무언가에 씌었는 지, 좀처럼 경기가 풀리지 않는 것 같다. 이번 14 시즌은 마치 지난 12 시즌의 인천을 보는 것 같다. 당시에도 기나긴 부진 끝에 상주를 발판 삼아 크게 도약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부디 어느 한 경기를 발판 삼아 본래의 인천의 힘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나머지 4월 일정으로는 제주 원정과 포항 원정인데, 이 두경기서 승점 1점만 챙겨도 다행이라고 보고, 그저 바라는 건 지더라도 시원하게 골 한 방을 결정지어줬으면 좋겠다. 학교가 멀지만 않았어도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