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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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6월 15일 LG:키움 - ‘홍창기 9회 결승타’ LG, 4-2 역전승으로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5일 고척 키움전에서 6회말까지 0-2로 뒤져 패색이 짙던 경기를 4-2로 뒤집어 승리했습니다. 정주현 아쉬운 수비, 선제 2실점 직결 선발 켈리는 또다시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불운했습니다. 5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켈리는 실책성 수비가 빌미가 되어 선제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4회말 1사 2루에서 김혜성의 땅볼 타구가 2루수 정주현의 글러브 아래로 빠져나가 2루 주자 이정후가 득점해 0-2가 되었습니다. 중전 안타로 기록되었으나 정주현의 수비가 엉성했습니다. 김혜성이 2루 도루를 성공시키자 송우현의 우중간 적시타로 0-2로 벌어졌습니다. 켈리의 변화구가 가운데 몰린 탓입니다. 켈리는 5
[관전평] 6월 13일 LG:두산 - ‘정찬헌 5이닝 무실점 5승’ LG 2-0 승리로 위닝 시리즈
LG가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3일 잠실 두산전에서 2-0으로 신승했습니다. LG는 최근 6번의 시리즈에서 한 번의 1승 1패 동률을 제외하면 모두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LG는 두산 상대 5승 3패로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LG 타선 2득점 14잔루 결과는 승리였으나 LG 타선은 집중력 부재로 매우 답답했습니다. 9안타 8사사구를 묶어 2득점에 그치며 14잔루를 남발했습니다. 1회말 선취 득점 기회부터 무산시키며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습니다. 1사 1, 3루 기회에서 채은성이 하이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한 뒤 김민성이 1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나 날렸습니다. 2회말에는 1사 만루 기회에서 홍창기가 몸쪽 낮은 패스트볼에 루킹 삼진을 당한 뒤 이천웅이 1
[관전평] 6월 12일 LG:두산 - ‘류지현 감독 투수 교체 패착’ LG 연장 끝 3-8 패배
LG가 두산전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2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3-8로 패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의 투수 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이주형, 1루수 수비도 불안 선발 차우찬은 5이닝 2피안타 4사사구 2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0-0이 이어지던 4회초까지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5회초 수비의 균열로 인해 2실점했습니다. 시발점은 선두 타자 강승호에 내준 볼넷이었습니다. 2사 후 허경민 타석에서 1루 주자 강승호가 차우찬이 투구도 하기 전에 2루 도루를 시도하다 견제구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1루수 이주형이 2루 송구를 하며 여유를 부린데다 송구가 약간 높아 비디오 판독 끝에 세이프로 판정되었습니다. 이주형은 앞서 1회초 2사 후 박건우의 깊숙한 땅볼 때
[관전평] 6월 11일 LG:두산 - ‘이영빈 밀어내기 결승 타점’ LG 3-1 역전승
LG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잡으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11일 잠실 두산전에서 마운드의 호투와 이영빈의 첫 결승 타점에 힘입어 3-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6이닝 1실점’ 수아레즈 ND LG의 승리는 투수진이 이끌었습니다. 선발 수아레즈는 6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권 위기를 맞이하며 고전했지만 실점을 최소화해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회초 1사 후 수아레즈는 페르난데스에 초구 슬라이더가 높아 우익선상 2루타를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박건우를 유격수 땅볼, 김재환을 2루수 땅볼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처리가 쉽지 않은 깊숙한 타구였으나 키스톤 오지환과 정주현이 호수비를 선보였습니다.
[관전평] 6월 10일 LG:NC - ‘6안타 3사사구 무득점 8잔루’ LG 0-6 완패
LG가 시즌 첫 3연전 싹쓸이 및 5연승에 또다시 실패했습니다. 10일 잠실 NC전에서 0-6으로 완패했습니다. 4회초 강진성 정면 승부, 벤치의 패착 선발 이민호는 5이닝 5피안타 1볼넷 1피홈런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5피안타 중 4개가 장타였던 것이 패전으로 직결되었습니다. 0-0이던 3회초 이민호는 선두 타자 강진성에 슬라이더가 가운데 몰려 우중간 2루타를 맞았습니다. 중견수 홍창기가 타구를 횡으로 따라가다 포구에 실패했는데 담장 쪽으로 각도를 잡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어 정범모의 희생 번트와 박민우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강진성이 득점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허용했습니다. 이민호는 4회초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1사 후 알테어에 패스트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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