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Posts
4164 posts
FA ‘5일간 계약 0명’ 극심한 눈치작전
FA 원 소속구단 계약일이 이틀 남았습니다. 20일부터 시작된 원 소속구단 계약일로부터 24일까지 닷새가 지났습니다. 하지만 역대 최다 19명이 FA를 신청했음에도 한 명의 계약도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9명 전원이 대어급은 아니며 준척급으로 분류될 수 있는 선수들도 있지만 24일까지 계약한 선수는 없었습니다. 몇몇 선수는 ‘협상 분위기가 좋았다’, ‘계약이 임박했다’는 보도는 이루어졌지만 계약 성사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 원 소속 구단과 계약이 이처럼 늦춰지는 이유는 선수의 극심한 눈치작전 탓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년 간 FA 선수의 몸값은 폭등하는 추세입니다. 작년에는 강민호가 롯데에 잔류하며 4년 총액 75억으로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습니다. 한화로 이적한 정근우와 이용규는 4년 총액 각각

메멘토 - 망각은 삶의 진정한 원동력
※ 본 포스팅은 ‘메멘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폭행당하고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레너드(가이 피어스 분)는 범인 존 G를 찾아 헤맵니다. 레너드는 형사 테디(조 판톨리아노 분)와 의문의 여성 나탈리(캐리 앤 모스 분) 사이에서 누구를 믿어야 할지 갈등합니다. 시간 거꾸로 되돌리기 2000년 작 ‘메멘토’가 리마스터링을 거쳐 14년 만에 재개봉되었습니다. 형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동생 조나단 놀란이 각본에 참여한 ‘인터스텔라’의 흥행과 맞물린 재개봉입니다. 왜냐하면 ‘메멘토’는 조나단 놀란이 집필한 단편 소설 ‘메멘토 모리’를 바탕으로 크리스토퍼 놀란이 영화화했기 때문입니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는 ‘죽음을 기억하라’는

신임 감독 5인, ‘FA 선물’ 누가 받을까?
정규 시즌 종료 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5개 팀은 모두 감독이 교체되었습니다. 계약 기간을 채우는 방향으로 검토되거나 재계약하는 팀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감독 교체의 격랑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5명의 신임 감독이 FA 정국에서 전력 유지와 전력 보강, 그것도 아니면 전력 유출까지 어떤 결과를 받아들지 지켜보는 것은 또 다른 흥밋거리입니다. 김용희 육성 총괄을 감독으로 승진시킨 SK는 집안단속이 매우 중요합니다. 삼성과 함께 가장 많은 5명의 FA 집토끼를 눌러 앉히는 것만으로도 힘겹습니다. 특히 최대어 최정을 잡기 위해서는 역대 FA 최고가를 베팅해야 한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매년 내부 FA를 잡지 못해 타 팀에 빼앗긴 선례를 되풀이하지 않아야만 합니다. 김강민 또한 노리는 팀이 많고 나주환은
![[블루레이 지름] ‘라푼젤’ 스틸북 자비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4/11/23/b0008277_5471063974d4d.jpg)
[블루레이 지름] ‘라푼젤’ 스틸북 자비 한정판
최근 발매된 ‘라푼젤’ 블루레이 스틸북 자비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앞면 하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제거한 겉면. 앞과 뒤 모두 중요 캐릭터 4명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내부에는 팸플릿과 2매의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하단의 디스크는 3D입니다. 하단의 디스크를 걷어내면 상단의 2D 디스크를 꺼낼 수 있습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모두 꺼내면 계모를 포함한 5명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라푼젤 IMAX DMR 3D - 남성 구원하는 주체적 여성
![[CD 지름] ‘인터스텔라’ OST](https://img.zoomtrend.com/2014/11/22/b0008277_546fbf35c59d2.jpg)
[CD 지름] ‘인터스텔라’ OST
한스 짐머가 작곡한 ‘인터스텔라’의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인듀어런스의 포스터를 재킷 표지로 활용했습니다. 수록곡은 총 16곡으로 총 1시간 12분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영화에 걸맞게 별자리를 소재로 한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오른쪽 부분이 너덜거려 깔끔하지 못합니다. 차라리 평범한 주얼 케이스가 나았을 듯. CD를 걷어낸 디지팩 안쪽. CD와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2개의 북클릿이 디지팩 오른쪽에 수납되어 있습니다. 왼쪽은 오리지널 북클릿, 오른쪽은 한글로 된 곡 설명 북클릿입니다. 오리지널 북클릿에 몇 개의 스틸 사진이 수록되어 있지만 특별히 볼 것은 없습니다. 앤 해서웨이의 사진이 없는 것도 의외입니다. 인터스텔라 - 인류는 눈을 들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