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Sources

Posts

4164 posts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IMAX - IMAX 헬기 액션, 압도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IMAX - IMAX 헬기 액션,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는 플루토늄 확보를 위한 거래 도중 제3자에 습격을 당해 플루토늄을 빼앗깁니다. 에단의 실패로 인해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 분)가 감시를 위해 팀에 합류합니다. 헌트는 악연이 있는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 레인(션 해리스 분)을 납치해 플루토늄과 맞바꾸려 합니다. 전편과 연관성 매우 깊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톰 크루즈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세기 인기 TV 시리즈의 첫 영화화였던 1996년 작 ‘미션 임파서블’ 이래 6번째 작품입니다. 랄로 쉬프린이 작곡한 너무도 유명한 오프닝 음악은 TV 시리즈처럼 영화 본편의 중요 장면을 몽타주 식으로 빠르게 편집해 타이틀 시퀀스

[관전평] 7월 25일 LG:삼성 - ‘8잔루 무득점’ LG 0-1 패배로 5연패

LG가 5연패에 빠졌습니다. 25일 잠실 삼성전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0-1로 패했습니다. LG 타선은 3경기 합계 2득점에 적시타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난 주말 3연전의 여파가 주중 3연전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임찬규 6.1이닝 1실점 패전 선발 임찬규는 6.1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1실점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 지원을 얻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습니다. 3회초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내준 것이 유일한 실점이었습니다. 선두 타자 손주인을 상대로 2구가 높아 좌측 2루타가 되었습니다. 김상수의 희생 번트와 박해민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실점했습니다. 이후 임찬규는 6회초까지 득점권 위기를 맞이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7회초 한계 투구 수에 육박한 임찬규는 선두 타자 김헌곤

[관전평] 7월 24일 LG:삼성 - ‘차우찬 4.2이닝 6실점’ LG 1-11 참패로 4연패

LG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24일 잠실 삼성전에서 1-11로 참패했습니다. 차우찬 4G 합계 28실점 지난 주말 두산을 상대로 한 3연전 싹쓸이 패배를 감안하면 이날 차우찬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차우찬은 4.2이닝 4피안타 1피홈런 6볼넷 6실점으로 대량 실점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초 출발부터 매우 부진했습니다. 리드오프 박해민에 스트레이트 볼넷에 내준 뒤 구자욱에 바깥쪽 변화구가 높아 중전 안타를 맞았습니다. 1사 후 러프에 좌월 3점 홈런을 통타당해 너무도 쉽게 초반 주도권을 빼앗겼습니다. 2-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몸쪽 낮게 형성된 속구가 맞은 이유는 구위 저하 탓입니다. 2회초에도 실점은 이어졌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9번 타자 김상수에

[블루레이]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Ⅵ 탄생 붉은 혜성’ 초회 한정판

[블루레이]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Ⅵ 탄생 붉은 혜성’ 초회 한정판

최근 발매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Ⅵ 탄생 붉은 혜성’ 초회 한정판 블루레이입니다. 외부 박스. 외부 박스를 열면 수납 박스가 드러납니다. 수납 박스 위에는 조기 예약 특전인 A4 사이즈 일러스트 보드가 보입니다. LD 사이즈 수납 박스의 앞과 뒤. 띠지가 왼쪽 일부를 감싸고 있습니다. A4 사이즈 일러스트 보드에는 건담의 옆 모습이 등장하지만 본편에는 끝내 건담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수납 박스. 수납 박스를 열면 10페이지 분량의 복제 셀화 및 원화집이 드러납니다. 복제 셀화는 클라이맥스에서 레빌과 조우하는 샤아입니다. 셀화와 함께 수록된 원화집의 일부. 건담을 대신해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는 브라이트 노아입니다. 성우 나리

[관전평] 7월 22일 LG:두산 - ‘야수진 공수 부진’ LG, 두산전 8전 전패

LG가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배로 올 시즌 두산전 8전 전패에 빠졌습니다. 22일 잠실 경기에서 1-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3연전 내내 선발 투수가 퀄리티 스타트로 제몫을 다했지만 매 경기 역전패를 반복했습니다. 가르시아 성급한 타격, 흐름 끊어먹어 LG는 1회말 공격부터 흐름이 나빴습니다. 무사 1, 3루 선취 득점 기회에서 가르시아가 성급한 타격으로 흐름이 끊어먹었습니다. 3:0의 절대적으로 유리한 카운트에서 4구를 건드려 3루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가르시아는 부상 기간이 길어 무언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던 듯하나 의욕만 앞섰습니다. 이때 3루 주자 이형종이 득점해 선취점을 얻었지만 선발 후랭코프가 제구가 흔들리는 기회를 파고들지 못했습니다. 가르시아가 볼넷을 골라 출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