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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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Cry Primal : 파크라이 프라이멀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상식을 깬 후속작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닐까 1,2 편이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바스라는 희대의 악당 캐릭터로 게이머의 뇌리에 깊게 박힌 3편과 안정적이지만 괜찮은 평을 받았던 4편의 성공에 이은 유비소프트의 선택은 BC1만년이라는 과거였다. 트레일러를 보며 참신하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라는 우려도 많이 되었다. 발매된지 8개월 정도 지났고 이제 신품이 4만원 정도로 나와서 믿음을 가지고 구매 30여 시간이 걸려 플래티넘을 따고 난 후 소감은 S급은 아니지만 A정도? 선사시대라는 배경을 파크라이의 시스템에 적당히 녹였다는 느낌 영토확장, 스킬트리, 수집품, 맹수길들이기, 자원채집, 소규모이벤트 등등 나쁘게 보면 유비 오픈월드 게임을 거의

Sd Gundam G Generation Genesis 비타 예약판 구매 성공
한 반정도는 알아보겠다 역시 덕의 길은 멀기도 멀다 한국어판이 나오는거는 시드 이후 거의 13년만인가??? 한정판은 단간론파 절절소(어흑) 이후 2년만에 구입한듯... 와이프님한테 걸리면 큰일이 나겠지만, 큰 맘먹고 비타판 예약구매를 시도 오늘 15시, 11번가에서 무통장입금으로 구매에 성공했다 후욱후욱 예약 5분전까지 플포냐 비타냐를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그래픽보다는 휴대성에 좀 더 점수를 주어서 비타로 결정 5천원이 아쉬워서는 아니다;;;; 진득하게 앉아 게임을 하기 어렵게 되니, 자꾸 휴대용을 고집하게 된다ㅠㅠ 기본 50시간 정도는 잡아먹을거 같아서 플포에 무리가 갈거 같기도 했고... 문제는 열심히 게임을 클리어하고 있는 와중에 요즘도 대책없이 게임을 사재끼고 있어

PES 2016 : 비컴어레전드 모드 한시즌 소감
그러나 이 사진이... 포르투갈의 우승(호날두도 중간에 나갔는데;;)이라는 거의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로 막을 내린 유로 피파15이후로 딱히 축구게임이 눈에 들어오지 않다가 유로2016 분위기에 또 슬금슬금... 가격도 뭐 4만원 정도로 적당하고 유로 라이센스가 위닝 독점(그러면서도 몇팀은 실명이 안나옴ㅠㅠㅠ)이기에 피파로는 이 분위기를 못느낄거 같기도 했고... 결국에는 고심하다가 구매를 결정하였다. 일단은 유로2016 자체가 dlc개념으로 나온거라... 메인은 2016에 분위기만 유로를 약간 더 얹은듯한 느낌 피파월드컵 2014처럼 독립된 게임이 아니기에 볼륨은 확실히 적게 느껴지며 유로2016이라기 보다는 위닝2016의 염가판이라 보는 것이 더 타당하지 싶다 큰 볼륨의 모드는

테일즈 오브 하츠 R : 1회차 클리어
아무리 게임이지만 이거 비율이 너무한거 아니냐;;; 엔딩 애니에서는 거의 10등신이 넘어갈듯-_-;;;;;;;; 허허, 3년 반 전에 초회판을 샀는데, 이제야 클리어... 그동안 테일즈가 몇작품이 나왔더냐ㅠㅠㅠ 왜인지는 몰라도 RPG를 이래저래 고르던 중 하츠R을 끄집어들었다. 일단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하기에 액션게임은 좀 힘들고... 대사공략이 충실히 잘 되어있는 블로그가 있어, 일본어라도 어느 정도는 괜찮지 싶어 고르게 되었다 DS(3DS말고)로 나왔던 하츠를 비타로 완전판을 낸 케이스(이노센스랑 똑같다) 그래픽은 DS가 베이스였지만 손을 좀 봤는지 비타에서도 봐줄만하고, 전투도 2D에서 3D로 바꼈다는데, 원작을 안해봤으니 알수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2명 추가되

뉴슈퍼마리오브라더스U : 클리어
HD 첫 마리오인가?? 야심차게 위유를 사고, 배요네타2, 환영이문록, 스타폭스, 젤다의전설 등등을 구매하였으나, 어째 가장 열심히 한 게임은 슈퍼마리오 위유;;; 사실 배요네타를 가장 먼저 집어봤는데, 프로컨트롤러가 영 손에 안잡히기도 하고, 위유패드 역시 액션게임에는 뭔가 크고 아름다워서;; 손이 안가던 즈음... 가장 만만한 슈퍼마리오를 플레이 근데... 이거 결코 만만한 난이도는 아니었다... 스타코인 세개는 커녕 몇몇 스테이지는 클리어 조차 힘들었던 기억이ㅠㅠㅠㅠ 뭐 너무 쉬운 난이도였다면, 이렇게 불타오르지도 않았겠지 그래도 꾸역꾸역 즐기고 보니, 역시 마리오는 마리오더라 가히 넘버원 플래포머게임이라 할만하다 스테이지 별 테마, 음악 등등 흠잡을 데가 없으며,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