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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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스토리 모드 클리어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스토리 모드 클리어

어? 뭔가 한 명이 빠진듯??? 그런데 게임 컨셉을 아주 정확히 짚어낸 일러스트다 실로 오랜만(이게 다 진도가 안나가는 데몬게이즈 때문이다ㅠㅠ)에 클리어한 휴대용 게임 무쥬라의 가면 정발 소식 + 흉흉한 닌코 상황에 예전부터 사놓았던 트라이포스 삼총사를 이제야 주섬주섬 요즘 RPG를 선뜻 시작못하는 이유가, 한번 잡으면 2시간 정도는 쭈욱 달려야 몰입도 잘되고, 진도도 잘 나가는데 출퇴근도 왕복해봐야 한시간이고, 육아에 치이다보니... 30분 잡고 있기도 힘들어서... 마찬가지 이유로 트라이포스 삼총사도 뭔가 섣불리 시작하지 못했는데... 일단 이것은 대단히 큰 착각이었다... 여지까지의 젤다 시리즈와는 상당히 이질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가장 큰 차이점은 일반적인 RPG의 흐름인 큰 스토리

절대요격워즈 :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절대요격워즈 :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얼마만에 따 본 플래티넘인가ㅠㅜㅠㅜㅠㅜㅠ 한국어판이 발매되었음에도 반년이 지난현재 폭풍덤핑 되어... 플삼판 가격은 배송비 포함 2만원이 안되는... 일단 결과는 A- 정도? 제값을 주고 샀다면 좀 아쉽지만 2만원 정도의 값어치는 한다고 본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5개 도시에 몬스터 들이 몰려오고 (디펜스형 게임이라면 뻔한) 느리지만 강력한 미사일, 단거리지만 빠른 연사가 가능한 개틀링,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스나이퍼 등등 건물을 세워 적을 물리치는 게임이 되겠다. 일반적인 디펜스게임과는 다르게, 동그란 원판을 돌려가면서 대응을 해야하는데 순발력이 조금은 필요한 편 사실 개발제한구역(?)이 해금되는 순간부터는 그런거 필요없다;; 그냥 十자로 미사일, 캐논 박아놓고 개틀링, 스나이퍼

프로젝트 크로스 존 2 : 노멀 1회차 클리어

프로젝트 크로스 존 2 : 노멀 1회차 클리어

빠진 캐릭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도 힘들다 -_-;;;; 한국에서는 1편은 정발도 안된데다가 한글이 아닌 DL로만 즐길 수 있었기에 패스(하려면 일본 패키지판도 했겠지만)했었고, 일단은 한국어판이 발매 된다기에 많은 기대를 갖고 새제품을 구매했으나, 들려온 소식은 한닌의 엄청난 구조조정... 하아,,, 앞으로의 3DS의 운명이 정말 걱정된다 한닌 철수하면 한국어판은 커녕 정발조차 힘들거 같은데... 일단은 뭐 게임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이야기(연관이 있을 수도,,, 아직까지 초회판이 넘쳐나는거 같은데......) 는 제쳐두고 게임의 장단점을 풀어보자 우선 장점이라 하면 엄청난 등장인물의 수!! 게이머라면 적어도 아는 인물들이 없을 수는 없다(개인적으로는 35명 정도 인지) 슈퍼로

파이널판타지 15, 9월 30일 발매 확정?

최근 일본 PSN을 들락날락거리다 중 FF15가 9,504엔, 9월 30일 발매라고 PS Store에 걸려있는 것을 발견 뭔가 정보가 있었나 싶어 찾아보니 오늘 LA에서 열린 스퀘어에닉스 파판15관련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9월 30일 전세계 발매예정이라는 내용을 발표했다고한다. 루X웹의 정보에 의하면 69,800원, 9월 30일, PS4, XBOX ONE 두 기종 모두 한국어판이 발매될 것이라는 내용 한정판에 대한 내용도 있었지만, 훗 또 되팔렘들 설쳐대는 꼴을 보기 싫어서 패스 일본어판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하게 책정된 가격이지만(걔들은 최저시급이 우리보다 쌔잖아) 쿨하게 싸다고 할 정도의 가격은 아닌듯;;; 이번달에만 40만원치 지른 놈이 할 소리냐??? 2006년 개발해서 2016

배틀필드 : 배드컴퍼니 2 : 캠페인 노멀 난이도 클리어

배틀필드 : 배드컴퍼니 2 : 캠페인 노멀 난이도 클리어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샀지만, 추가 컨텐츠가 dlc 형태로 제공되어-_-;;; 기간이 만료된 지금 별 의미가 없어진 얼티메이트 에디션;;; 배틀필드의 외전격 게임인 배드컴퍼니 시리즈 배틀필드가 주로 멀티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배드컴퍼니는 싱글캠페인에 조금 더 힘을 싣고 개발을 한 격이다. 간단한 총질 게임을 원했던 나는 어느순간 저렴한 이 게임을 옥션에서 사고 있었다-_-;; 여느 FPS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콘크리트 등으로 만들어진 건물일부가 충격을 많이 받으면 무너져 내리는 등 일반 FPS의 건물이나 벽이 안전빵 AT필드와 다름이 없었다면 배드컴퍼니2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 같은 장소에 계속 엄폐를 하고 있다면 적들의 계속된 포화에 벽이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