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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스위치용 프로콘 구매
생존신고 겸... 오랜만에 포스팅. 위유용 프로콘이 사용이 번거로운 거 빼면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기에 스위치용 프로콘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비싼 가격에 망설이다가 국전 모 매장에서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중고치고는 외관이 깨끗하다 싶었는데 역시 아날로그 갈림현상은 피할수 없었던듯.. 근데 아무리 중고라고 해도 좀 닦아서 팔지.. 흰 가루가 휙휙 날리고 있네요. 가게에 팔려고 내놓은 중고제품을 아예 세척도 안 하고 갖다 팔고있냐... 이대로 만지긴 좀 찝찝하니 전에 다이소에서 사둔 알콩 스왑으로 세척.. 이거 다 좋은데 세척제가 너무 많이 머금어 있고

전진! 키노피오 대장! 에피소드 1,2,3 클리어
오마케 7부 능선을 넘지 못하고 포기... 슈퍼마리오 3D 월드에 미니게임 형식(그래도 그린스타 다 먹으려면 클리어는 필수였다ㄷㄷ)으로 들어있다가 스테이지를 대폭 늘려 (64개였나??) 따로 타이틀을 꿰차고 나온, 전진 키노피오 대장 가격이 저렴한게 상당한 메리트다 (정가 4천엔) 장르가 퍼즐 형식이라 머리 나빠 클리어를 못할것 같은 느낌에 지레 겁을 먹긴했지만 본편(에피소드 1,2,3) 기준으로는 딱히 어렵지는 않았다 맵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크리스탈 3개 먹는거랑 스테이지마다 부여된 미션도 꼼꼼하게 맵을 돌려보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90% 정도는 해결할 수 있다. 스테이지 수가 좀 적은 거 같기는 한데, 클리어 + 크리스탈 3개 먹기 + 미션 + 타임어택까지 하나의 스테이

뉴슈퍼마리오브라더스U : 클리어
HD 첫 마리오인가?? 야심차게 위유를 사고, 배요네타2, 환영이문록, 스타폭스, 젤다의전설 등등을 구매하였으나, 어째 가장 열심히 한 게임은 슈퍼마리오 위유;;; 사실 배요네타를 가장 먼저 집어봤는데, 프로컨트롤러가 영 손에 안잡히기도 하고, 위유패드 역시 액션게임에는 뭔가 크고 아름다워서;; 손이 안가던 즈음... 가장 만만한 슈퍼마리오를 플레이 근데... 이거 결코 만만한 난이도는 아니었다... 스타코인 세개는 커녕 몇몇 스테이지는 클리어 조차 힘들었던 기억이ㅠㅠㅠㅠ 뭐 너무 쉬운 난이도였다면, 이렇게 불타오르지도 않았겠지 그래도 꾸역꾸역 즐기고 보니, 역시 마리오는 마리오더라 가히 넘버원 플래포머게임이라 할만하다 스테이지 별 테마, 음악 등등 흠잡을 데가 없으며, 그래
젤다를 위해 WiiU 산 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젤다가 NX 대응이라 웃음 2 진짜잖 3 하? 다른건 모르겠고 진짜 젤다 하나 때문에스위치 사고 싶어짐 ㅂㄷㅂㄷ 5반품하고 싶다6스플래툰을 위해서 샀다12>>6 이미 끝났잖아9웃기지마10돈 돌려줘14젤다 무쌍이 재밌으니까 세이프15당연하지 않아?18 일부러 노화 하드 산 녀석ㅋㅋㅋㅋ24 하??27 이젠 젤다를 위해서 샀다고 할 정도로 타이틀도 없지 않냐28wiiU 판다오34닌텐도가 가장 실패한 하드 아냐?40>>34 버추얼 보이르 잇는 폭사 하드임35웃음 42전부터 그랬잖아 무슨 소릴 하는겨 이제와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