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koVan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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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Hobbit : All collectible 수집 완료
영화로는 1편만 본 호빗 시리즈 최근 한 레고 시리즈 두개(무비, 캐리비안의 해적)가 전부 버그 땜에 플래티넘을 놓쳐서... 이번에는 한 번 따볼까?? 또 레고를 집어들게 되었다. 느린 템포의 섬궤2에 질리기도 했고... 호빗1편만 감상을 했기에 2,3편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해야하나 싶었지만, 러닝타임이 워낙 길고 어차피 게임을 하면 대략적인 스토리는 그려지지 싶어 그냥 플레이를 해보았다. 그런데 이 레고 호빗은 여느 레고 시리즈와는 좀 달랐다 약간은 오픈월드 방식을 채용하고 있어, 메인미션을 주욱 클리어하는 것과 별개로 퀘스트 및 수집품에도 신경을 계속써야하고 덕분에 볼륨은 기존작들에 비해서 많이 늘어난 편 차근차근 스토리를 클리어하다 보니 역시 레고 시리즈만의 위트도 들어가 있

섬의 궤적 2 :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역시 옷발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1편의 교복보다 훨씬 낫다!!!!! PS3판 한정판을 사 놓고 근 2년만에 클리어한 섬의궤적2편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레고를 끝내고 뭔가 RPG를 하고 싶었는데, 요즘 점점 떨어지는 일본어 실력에 묵히고 묵혀두었던 한국어 RPG를 찾다보니, 한정판 섬궤2가 눈에 띄었다. 대충 여기저기서 리뷰를 읽어보았기에 3편으로 이어진다는 결론은 알고 플레이를 했는데,,, 이렇게 길고 길줄은 몰랐다;;;; 느긋하게 한 것도 있고, 플레이 중간중간 애가 잠에서 깨는 등;;;;;; 돌발상황이 많아 찍힌 플탐은 87시간 정도;;;;;; 왠만한 게임 서너개 할 시간을 온전히 섬궤2에 쏟아부었다;;; 그래서 리뷰 건수가 최근 급락;;;;;; 어쨌든 80시간을 넘게 이

Wii U 일본판 프리미엄셋 구입 & 개봉기
왜였을까, 왜 갑자기 난 이 망유라고 조롱받는 이 게임기를 급구매하게 되었을까 그렇게 많이 팔린 wii도 건너뛰었는데;;; 왜 가격이 슬슬 오르고 있는 이 시점에 위유를 구매하였을까 오더를 마치고 난 이후에도 잘한걸까, 와이프한테 걸리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었는데, 7월 30일에 주문한 위유 프리미엄 셋 본체가, 8월 2일 경비실에 떨어져 있었다. 가격은 본체 29,727엔 + 배송료 3,127엔 + 관세 6,177엔 = 총합 39,031엔 (40만원 돈 ㅎㄷㄷㄷㄷㄷㄷ)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데, 당연히 뽁뽁이로 채워놓았겠지 열어보니 국내랑은 전혀 상관없는 카드발급 전단지가 들어있다. 그런데,,, 응??? 국내 배송보다 더 심플한 포장상태?!! 아무리 해외배송이라

Lego : Pirates of the Caribbean 레고 캐리비안의 해적 스토리모드 클리어
어느날 문득 케이블에서 틀어주던 캐리비안의 해적 2편을 보고 이 게임을 꺼내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전연령 대상 게임 중 최고로 꼽는 레고 게임 시리즈 어느 정도 퍼즐 요소는 있는 편이지만 부담없이 즐기기에 딱좋은 레벨? 4편을 보지는 못했지만, 어차피 스토리를 아나 모르나 플레이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에 그냥... 크게 영화 한편마다 에피소드를 5개로 나누어 2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역시 처음부터 스테이지의 모든 요소를 해금할 수는 없으며, 능력이 다른 캐릭터를 모으면서 진행해야 하기에 여러번에 걸친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 역시 이제까지의 레고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영화의 주요 장면들을 레고 블럭으로 훌륭하게 재현해 놓았고, 웅장한 캐리비안의 해적의 OST를

아오시마 사이버포뮬러 1/24 키트 리스트
아오시마(청도)문화교재사에서 나온 사이버포뮬러 1/24 키트 리스트 뭐에 또 꽂혔는지, 도색이 필수작업인 이 프라모델에 눈이 슬금슬금가서 도료 하나 없는 이 상황에서 일단 2개를 지르고 봤는데, 리스트가 정리되어 있는 곳을 찾기도 힘들고 나온지가 오래되어서 일마존 같은 곳에서도 절판된 키트들은 검색이 어려워서(물론 재판은 되고있지만) 개인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리스트 사실 사포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차는 신죠 나오키의 슈페리온인데 프라모델키트로는 나오지가 않은듯?? 일단 구매한건 13번 뉴아스라다 스파이럴 부스트 모드, 18번 가랜드 부스트 모드인데, 다른 키트도 슬금슬금 또 눈이 간다(이 정도면 이제 불치병) 이제는 도색작업을 위한 에어브러시, 콤프레셔를 사야할텐데,,, 일단은 집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