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깡이 窮狀 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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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인피니티.

마징가 Z 인피니티.

극장이며 TV 에서 광고는 그렇게 해대더니, 정작 상영관 찾기는 힘들어서 가양역 롯데시네마까지 나갔다. 덕심에, 빠심에 보긴 했지만, 영화가 진행될 수록 내가 여기 왜 앉아있나… 하는 회의감이 커졌다. 어설프게 스토리 집어넣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한시간동안 주구장창 싸우기만 했어야…. 전개 방식이나 연출 등을 보면서 마이클 베이가 메가폰 잡은 줄. 마징가 Z 10분 싸우는 것 보다 그레이트 마징가 2분 싸우는 게 임팩트가 컸다. 메탈빌드 마징가 제트가 이미 있지만, 그레이트… 그레이트 마징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프라모델로 이미 마징가 Z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발매예정이지만, 양산형도 나왔으면. 양산형도 마징가 Z 실루엣이랑 그레이트 마징가 실루엣, 2종이 보이던데, 예전

목소리의 형태 BD.

목소리의 형태 BD.

우연히 ocn에서 하는 걸 봤는데,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 이건 소장해야겠다 싶어 블루레이를 샀다. 최근 일본영화중에 썩 괜찮다 싶은 작품을 만나기 힘들었는데, 뜻밖의 애니메이션이 심금을 울렸다. 작화도, 연출도, 내용도, 성우의 연기도 아주 좋았다. 원작만화도 같이 살까 하다가, 애니메이션은 그나마 순화된 거고 만화는 더 지독한 내용이 많다기에, 게다가 애니 작화가 상당히 좋았는데, 원작의 그림체는 썩 빼어나다곤 할 수 없어서 일단 잠시 보류. 전 7권으로 그리 긴 편은 아니라서 나중에라도 생각나면 그때 사봐야지. 디스크 두 장에, 콘티북에, 뭔 봉투에 뭐가 많이 들었다. 그러고보니, DVD는 한정판도 꽤 많이 샀었는데, BD로 이렇게 구성이 푸짐한 타이틀을 사는 건 처음인 듯.

신규 런칭.

신규 런칭.

만들다 지쳐서 너덜너덜해졌지만, 우여곡절 끝에 나왔다. 또 벽돌깨기. 다운받고 100별 받자.

G스타용…

G스타용…

브로셔. 게임은 많다. 심지어 다 싣지도 못함. 그런데 태반이 망한 거라…. 하나 빼고 다 내 작업물이 들어갔다. 망할 만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