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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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대한민국vs우즈벡전 한장요약

이런 명짤이 있었음을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의 4강 상대는

쌀딩크 감독님이 이끄는 비엣남. 12시 지났으니 내일. 기대합니다. 이야 이거 역사를 가르는 대회전이 될듯.

오늘의 신 스틸러&경기요약

오늘의 신 스틸러. 우즈벡2번. 헛발질에 페널티킥. 손과발이 열일함. 당당한 오늘의 신스틸러. 오늘경기 요약 "황의조가 대한민국 대표팀 멱살잡고 4강으로 끌고옴. 황의조가 하드캐리한 경기"

이번 아시안게임 이란vs대한민국 경기 요약

이란이 잘 한 경기.온돌축구를 시전한 경기(물론 오늘도 이모 해설위원은 '한국은 침대축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라는 드립...) 이란은 이번에 사실상 U21로 구성하고 오늘 뛴 선수중 3명이상이 10대.(가장 나이어린 선수는 17세) 이렇게 힘 다 빼놓으면 아무리 4일 쉰다 해도 8강전 장난 아닐듯, 우즈벡이 올라올 것이 유력한데 얘들 왜 우승후보로 꼽히냐면 U-23위주로 제대로 최강팀 만들어와서 인지라... 이란 언론에선 이탈리아의 그 기사를 오마주하실라나."남한에게 두들겨 맞고 북한에게 차였다" '펜싱으로 찔리고 축구로 차였다'

머 나아지는것도 안보이고.

와카를 확실히 잘못 뽑았음. 팀의 전력상승을 위한 와카가 아니라 병역면제를 대놓고... 도하에서 먼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 기억들 안나나 1993년 그 극적인 그거 말고 2006년거 말야!물론 감독이 뽑고 싶은 선수 뽑아야 하는건 맞긴 한데, 그 정도가 말이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