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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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의 마법

이게 한국도, 자동차관련만은 아니라는 것이죠. 이전에 어느 이웃분께서 '일본이 이런 디테일에 대해 많이 따진다' 하셨는데...이건 어느 나라 어느 분야던 일정 수준 이상 가면 마찬가지가 될 수 밖에 없어요. 원래 '전문 분야' 라는게 그런 거거든요. 아무리 '일정 수준 밑의'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매체라고 '변명'을 하더라도 그 정도라는 것이 있습니다.첫번째 이미지 마지막 칸의 그 말은 참 우습죠? 근데 그런게 현재의 현실입니다. 출처는 "완간-미드나이트"일본 만화이니 평소의 좌>우 가 아닌 좌<우 로 읽으세요.

탈주황 먼 소리를...

What??? 이기기 위해서 황희찬에게 부여한 롤은 상대 수비수들하고 중앙 또는 공격라인 1선에서 엄청 부대껴서 압박주고 그로 인해 우리 다른 선수들이 침투나 여러 기회 만들어주고 하는게 1차 임무인데 골 넣고 싶어서 눈에 불 키고 욕심내는거 뻔히 보이는데 저게 무슨 말인지 방구인지를 하는거여?

말레이전 안본 눈 삽니다.

이 무슨 전형적인 ㅋㅋㅋㅋ음 제 어릴적 기억들을 보면 말레이지아(그땐 '말련'이라고 표현하곤 했죠)와의 경기 몇개가 생각나는데 딱 그거. 그 뒤에 나오는 기사들은 전부다가 "복병, 말련에게 충격패"요걸로 올림픽도 못나가고 한 적들이 있죠. 그 당시 말레이지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가 아르무강 이라는 선수였습니다. 골키퍼였는데 한국축구의 역사를 볼 때 한국에게 가장 인상적인 골키퍼 top5를 꼽으라면 이란의 헤자지와 함께 양대 투탑에 놓을 수 있는 선수가 아르무강 이었습니다.이 선수 덕분에 1986년 월드컵 지역예선 탈락할 뻔도 했어요. 그 당시 말레이지아와의 경기에서 진 경기가 생각나는데 딱 어제 경기가 전형적인 그 경기였습니다.(그때는 한국이 어찌어찌 골을 우겨넣긴 했지만 오프사이드 선언됨) 여러가지

유상철 사임건에 대해서 한마디만 밝히자면

지금의 이 사단 건의 시작이 이미 유상철 감독 영입때부터 나온거 아니냐는 이야기와 기사가 있는데그거 사실이라 봐도 됩니다.이미 감독 선임때부터 나왔던 부분이라는거죠. 머 이런거 이야기 더 들어가면 K리그 안에서 꽤 이름나고 '명장'소리듣는 감독들 몇이 또 걸려드는 일이 발생하고...계속적으로 연계되는 건까지 써야하다보니 일이 엄청 큰 사건이 됩니다만...과연 거기까지 가는 언론이 있을지 없을지 보시는 것도 이번 사건에 대한 언론의 해석이 되겠죠? 모 지인의 페이스북에 가 보니 모 기자가 "그래도 축구계의 비리를 파해치고 한 명기자"소리를 했기에 대놓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파헤치긴 뭘 파해쳐요?' 라고요.이번건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전에 이야기 한 거 '프로야구 도박관련해서 헬게이트 안열렸다니

유상철 사임

들어온 정보는 있지만 말을 못하겠음. 에라이... 오죽하면 관계자 모씨와 며칠전 통화할 때 "형. 내년엔 2부에서 같이 볼거 같아요" 라고 하길래... "얌마 2부에 오긴 뭘 와. 부천이 올라가서 봐야지" 했는데 이미 상황은 그리 되었다고 해서 한숨만 팍팍. 머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함구합니다. 뒷 스토리가 뒷골 잡게 하더군요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