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Posts
1856 posts![[14/10/12 대전vs강원] 선수입장.](https://img.zoomtrend.com/2014/11/13/a0016075_5464cb6c60a04.png)
[14/10/12 대전vs강원] 선수입장.
[대전 시티즌 구단의 협조로 촬영하였습니다. 어떤 목적을 막론하고 촬영자인 본인의 허가 없이 사용은 금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 제재합니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1280px에 맞추놨습니다] 늘 그렇지만 선수 입장때는 다들 긴장합니다. 약간은 팬 서비스를 위해서라도 풀어줬음 한데 말이죠. 맨 나중 즈음에 나오는 반델레이만 얼굴 풀고 포즈를 취해 주더군요. 이날 승리로 대전은 우승을 거의 확정짓는 경기였습니다. 기세상으로 이 경기 잡았으면 우승 확률은 98%는 찍는 거였으니까요. 대전은 아드리아노가 속공시의 결정력 하나는 좋았지만 클래식에 올라가면 아드리아노를 받쳐주는 선수 없음 고생 많이 하겠다 싶었습니다. 챌린지에서는 서명원 선수가 잘 통했지

이번 로드 FC도 건너뛰어야겠구나.
...현재 대진은 확정발표가 없습니다만. 송가연 선수의 출전이 확정되었다 합니다. ...이것만으로 가기가 그런게...전 케이지 근처에서 사진을 찍는데...송가연 왔다 하면 언론사 50개 이상은 그냥 옵니다. 요즘은 또 화보도 나왔죠. ...고로 그 미어터지는데에서 오후 3시부터 11시 넘어서까지...의 그것을 버티기엔 제 체력이 안됩니다 + 학원다녀야 하는 것도 있구요. 지난 11월 이벤트도 학원 때문에 빠졌습니다만 이번도 그렇군요. 솔직히 너무 이벤트를 만드는 거 때문에 너무 격투기를 잘 살려줄 언론 보다는 일단 화보, 핀업만 찍으려는 분들이 우르르 와서 자리 차지하는 것이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런 분들 때문에 클릭질과 방송 유입이 되니 그걸 또 무시할수는 없지
야구는 잘 모르지만 CCTV 그 건은...
요즘 정신이 없어 스포츠도 챙겨보지 못하고 있는 판입니다.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그 문제의 CCTV 건에 대한 기사를 약간이라도 봤는데... 그냥 어이가 없네요... 잘 풀렸음 좋겠습니다...라고 말도 못할 지경이군요. 할말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게 축구쪽에서의 사례만 저는 아는지라 야구쪽도 동일한지, 야구쪽에서 들은 '카더라'를 이야기 해 봐야 별 도움도 안될거 같구... 그래도 그 CCTV 건에서 더 한건 서로 무슨 폭탄돌리기 하는것도 아니고 뭔가 싶어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더군요. 그냥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지만...이건 아니에요. 책임자가 분명 책임지고 끝내야 할 문제입니다. 웬만해선 야구에 대해 속을 잘 모르는지라 그저 좋아하는 팀이나 경기를 보면서 희비만 말하는 정도
현재 11월 확정된 일정.
11월 15일 부산 : 전남 득점왕의 대결이라 아주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이미 표 예약 끝 11월 26일 서울 : 포항 포항의 마지막 승부처가 될 경기가 될거 같네요 11월 30일 포항 : 수원 시작을 포항에서 경기 관전을 했으니...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는 포항에서 볼 예정입니다. 이 경기는 그라운드에서 볼 생각입니다. 아마도 황감독과 강철 코치 중심으로 볼 예정이에요. 서포터들과의 대화를 진하게 하고 올 것 같습니다. 이번 울산 여행은 재미있었습니다. 간만의 지방여행은 뭔가 긴장감을 주었거든요. 거기다 올해 처음 생각했었던 기차역-렌트카-경기장왕복 을 실제 해 봐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서울서부터 차 몰고 내려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시간을 잘 맞춘다면 대중교통-렌트카
울산 다녀왔습니다.
경기 보고 왔습니다. 이날 경기가 이번 스플릿 상위의 가장 하일라이트라 봤습니다. 느낀거. 1. ... 울산 답이 안보이네요. 어째 상위 스플릿 간 것으로만 만족해야 겠고. 팀 전체가 방황...을 넘어선 듯 2. 수원팀이 역전이 가능할라나요? 하는데에 관심이 가기 시작. 3. 역시 울산 문수경기장의 가을 단풍은 좋은데...전날 비로 많이 떨어져서 아쉽. 4. 울산 KTX역이 넘 떨어진게 문제긴 한데...셔틀이 너무 늦게 다녀서 환장하겠더이다. 그래서 렌터카 몰고 갔더니 괜찮더군요. 전주와 울산은 앞으로 역에서 내려서 렌터카 빌려서 다녀오는게 가장 낫겠습니다. 5. 카메라 안들고 가니 편해요 편해. 어쨌거나 하반기 스플릿도 나름 스토라인이 잡혀가는군요. 일단 울산과 제주는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