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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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각동님의 명언이 떠오른다.
...앞으로 10년은 더 MMA를 뛸거라고라? ...최홍만씨...하고 싶은 말은 알겠지만요.각동님의 명언을 떠올리셔야 혀요. "더 추해지기 전해 은퇴해야" 왜 안물러나는지 알긴 하거든요...하아...그래도 더 그런 모습은 보고 싶지가 않아요...
법적으로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지.
K리그 심판에 뒷돈 건넨 전북 스카우트,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법리적으로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거긴 하다. 빡빡 우겼거든.약고자도 그렇게 해서 리우 갔잖나. 이제 중요한건 프로연맹의 결정이다.개인적으로는 무조건 강등+승점 70점 삭감(첫해 40점+두번째 해 20점+세번째 해 10점)거기에 벌금을 한 팀에 1억씩(최소 1천만원씩) 기부 정도(그러면 22개 팀이니 22억+프로연맹 1억, 또는 2억2천+프로연맹 1천만원)로 하여 처리하고 그리고 프런트는 축구계에서 어떤 자리도 할 수 없게 자격박탈(운전면허 다시 못따는 식으로) + 해당 밝혀진 심판들은 밝혀진거 다 토해내고+그만큼의 벌금을 연맹에 납부+이전의 축구관련 여러 기록들 삭제+축구계에서의 영원한 자격정지 이정도는 때려야 하고 심판위원회가
보내기 아쉬운 지도자 이광종
쓰다가 간만에 눈물이 나서...저정도로 마무리했습니다.나중에 관련해서 축구 이야기에서 글을 풀어 쓸 수 있겠죠. 그분의 말 중에 이 말은 정말 우리가 새겨들어야 합니다. "내가 선수때 스타들보다 못했던 것이 뭔데?" "스타보다 못한거 없어, 조금 덜 알려진거지" 진짜 말이죠...부천이 그 때 윤정환에 조셉에 김기동 있었다고 해도 이광종의 빈 자리는 이을룡이 와서야 간신히 메꿔졌습니다.그정도로 듬직한 분이었어요. 몇몇 언론에서 '니포 감독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는 그거 개뻥입니다. 진짜 결과에 때려맞추고 그 당시 사정 모르는 사람이 쓴 거에요 그 기자가 나이가 젊다보니 그 당시의 스토리를 잘 모르니까 하는 이야기일겁니다. 김호 감독이 대놓고 첫번째 타자로 '양도선수' 지목한게 이광종이었어
이게 사실이면...서정원 감독은...
유소년 축구교실 얼굴마담 아님 감독 못하겠는데? 물론 그만큼 선수가 부족했다고 변명하지만...글쎄올시다? 하고 내가 계속 고개 갸웃거리고 '경험부족의 어린 선수들' 운운 할 때 동의를 할 수가 없었단 말이지. 이전부터 투자 줄었네 할 때도 고개 갸웃거릴 수 밖에 없었고... 이거 말입니다. 축구만 그런게 아닐 걸요? 이정도면 관리 책임을 떠나서 모랄빵 문제까지 나와야 하고 특히 몇몇 선수들은 프로무대에서 쫒까내야 할 지경입니다. 그런 넘들이 맨 처음 하는게 뭐냐면 바로 승부조작이에요 돈벌기 쉽다고 생각하고 그렇거든.적어도 윤성효때는 저러지 않았고. 차범근 재평가를 해야 할 판이구만 적어도 저런 부분에선 '프로정신이 없다'고 고참도 팍팍 대놓고 갈구던 분이었걸랑. 아 물론 지금 수원팬들은 뿔난 정

당장 다음 포항경기 예상사진
실제 21세기 초. 스틸야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거 재현됩니다. 될겁니다. 예상합니다가 아닙니다. 됩니다.

